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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박정진 기자  |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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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전 세계의 ‘하나 된 열정(Passion. Connected)’을 슬로건으로 내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9일 밤 8시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개막식 선언과 함께 밤하늘에 웅장하고 멋진 불꽃을 수놓으며 시작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등 많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제는 ‘행동하는 평화(peace in motion)’이다. 개막식에는 남북 선수들이 공동 입장해 많은 이목을 끌기도 했다. 남북 선수단 공동입장은 지난 2007년 아시안게임 이후 11년 만이다. 


이번 대회는 세계에서 23번째로 열리는 동계올림픽이자. 우리나라에서는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개최되는 올림픽이자 최초의 동계올림픽이다. 평창은 세 번의 도전 끝에 2011년 7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2018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총 92개국에서 2천920명의 선수가 참가해, 국가와 선수 수에서 모두 동계올림픽 역대 최다인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88개국 2천858명)의 기록을 넘어섰다.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17일간 92개국 총 2,925명의 선수들이 15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세부종목은 총 102개다.  (사진: NEWSIS)

 

 

 

 

 

 

 

 

 

 

 

박정진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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