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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시각에서 보여지는 한국인
이름 : 
2005-05-08
# 저는 한국인 어머니와 주한미군이였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반은 한국인이고 반은 미국인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한국에 줄곧 살아와서 한국이 제게는 고향이자 모국같습니다. (이글은 제생각이고 이글을 한국말로 잘 써준건 한국인인 저의친구 입니다. 제가 쓴다고 썼지만 글은 아는데 긴문장을 일목요연하게 표현하는게 힘들어 부탁했습니다...그리고 저 여기에 글 많이 올립니다. 한국인으로써.... 그리고 한가지 부탁하고 싶은점은 비록 아버지가 미국인이라서 생김새는 달라도 말과 행동은 한국인입니다.저와같은 주한미군 2세들에게 튀기니 뭐니 하는 말은 제발 더이상 하지 말아 주십시요....전 미국에서 살려구 했지만 도리어 미국이 적응하기 힘들어 한국으로 돌아 왔습니다....그런데도 제목을 외국인의 입장이라고 적은것은 제가 아무리 한국인 이라고 말해도 아무도 절 한국인으로 봐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한국은 생김새로만 모든 것을 판단하는 지구상에 몇안되는 나라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1.외국인이본 한국인의 정서 단합이 잘안되는 한국인 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결코 아닙니다. 외국인의 시각에서 보면 한국은 무서울 정도로 단합이 잘되는 나라입니다. 어느 독일기업인이 독일 경제인연합회에서 한국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로 내세운것이 불가능을 가능 으로만드는 단결력이라고까지 말했습니다.물론 단결력이 빨리 식는다는 단점도 있지만 이도 결코 단점이 아닙니다.왜냐면 다른나라에서는 이런 잠깐의 단결조차 없습니다.그리고 단결이 너무 오래 지속되면 군중심리로 이어져 결국 비이성적 행태로 나타납니다. 과거역사를 보아도 단결이 지속되어 나타난결과가 제국주의나 극우주의등 인류사에 가장 큰 피해를 가져 왔던 비이성적 행태였습니다.이는 뭐든지 적당해야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외국한번 나가보십시요,개인이기주의적 경향이 삶의 그자체입니다.심지어 가족간에도..... 그리고 한가지 알고들 계셔야 할것은 선진국으로 갈수록 집단적단결은 약화되고 개인적 이기주의가 강해집니다. 또한가지 말하고 싶은점은 한국인이 스스로에게 끈기가 없다고 하는말을 하는데요.... 오늘날에 있어서 끈기는 곧 일의 지속적인 추진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일의 지속적 추진에는 이익관계가 형성됩니다. 오늘날은 옛날 집단공동체 사회가 아닙니다.... 따라서 대우가 좋으면 지속적일 수 있는것이고 대우가 안좋으면 보다 덜 지속적인 것입니다. 만일 대우가 일본이나 서구처럼 좋으면 한국인들의 끈기는 더욱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대우가 낮아도 끈기가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그것은 생계와 관련되었을때 입니다. 즉 당장먹고 살것이 걱정이면 대우가 좋건 안좋건 끈기있게 계속 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이제 당장먹고 살거 걱정할 정도의 가난한 나라가 아닙니다. 따라서 끈기가 다소 경제적대우에 따라서 과거 가난한 시절보다는 약해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끈기없는 한국이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고자 한다면 유럽이나 미국가 보십시요 사장이 직원 눈치봐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불공정한 대우나 힘이 드는 일을 시키면 그날로 바로 일그만두고 다나가 버립니다.......이렇게 비교하면 오히려 한국이 더욱 끈기는 강한 나라입니다. 한국인의 끈기가 있고 없고 문제를 단순히 개인차원의 국민성문제로 보기에는 오늘날 사회가 너무 크고 다양화 되었습니다. 한국의 또한가지 무서운 점은 너무도 빠른 의사결정속도입니다. 이는 아무리 과학이 발전해도 결국 최종결정을 인간이 하는 상황에서 다른나라에 거의10배정도 빠른 수준입니다. (예로써 한국은 말도 안될정도의 빠른속도로 미국위주의 시장을 중국위주로 바꾸었습니다.그리고 이는 다시 중국의 비선린우호적인 태도로 인하여 러시아및 인도위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요즘 한국 IT기술이 점점 중국이나 인도로 넘어간다고 우려하는분들이 많습니다.그리고 이런우려는 사실입니다.하지만 이는 한국이 일본의 자동차시장에 진출할때 일본이 가졌던 우려와도 같습니다. 즉, 어떤 기술이든 한나라의 독식은 불가능한 세상입니다. 결국 어떤분야든 경쟁자는 늘어나는게 당연합니다. 그리고 이런경쟁으로 기술은 더욱 발전하고 또한 한국은 한국만이 가진 빠른의사결정 속도로 또다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투자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2.미국 이런말 한다고 편들기식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6.25당시 국가이익때문에 한국전 참전했다고 하나 이는 한계가 있습니다. 자국민이 몇천명~몇만명씩 죽어나가는 판국에 단지 자국이익이라는 주장만으로 미국인들에게 한국전 참전 이유로 설명한다면 아마 그날로 대통령및 행정부 전체가 옷벗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당시 소수 지도층 몇몇은 여러가지 이익때문에 한국전에 참전 했다고 하지만 당시 미국인 대부분은 한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도와주고 지켜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참전하고 전쟁참전에 찬성한 것입니다. 소수의 이익을생각하는 몇몇 때문에 당시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했던 선의마저 왜곡하는것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3.일본이 보는한국 향후 앞으로 한국은 엄청난 군사적,경제적 발전을 할 것입니다. 왜냐면 일본이 과거를 반성할 줄 모르는 자세를 계속 취한다면 미주나유럽시장과는 달리 특히 오늘날 떠오르는 시장인 아시아및 러시아,인도시장에서 아무리기술과 제품이 좋아도 외면 당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이럴경우 가장 경제적 이익을 크게 보는 나라는 한국입니다. 단적인 예로써 북경-상해간 고속철사업을 일본신간센이 갖은 노력과 로비를 통해서 낙찰받았으나 신사참배한번으로 반일감정이 일어 결국 취소되고 말았습니다. 현재 일본의 경제인및 대부분의 젊은사람들은 일부일본의 극우적인행동과 발언이 얼마나 일본경제에 크나큰 악영향을 주는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은 이런 극우적인 사람들이 아직까지 일본의 정권을 잡고 있을때 이를 이용하여 되도록 빨리 중국,러시아,인도,동남아시아,중앙아시아시장에 대한 선점과 진출을 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호응없는 극우주의는 결국 다음 세대로까지의 전달이 불가능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4.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극우주의에 대하여... 현재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역사가 왜곡 당하는 나라는 한국뿐만이 아닙니다.하지만 그나마 한국은 어느정도 경제적힘이 있어서 그 저항의 목소리가 중국에게 적으나마 먹히는 것이며 이런 이유로 한국을 더욱 경계하며 또한 절대 동북공정을 포기 하려 들지 않을 것입니다. 반면 다른 역사왜곡을 당하는 동남아및중국주변국들은 힘이 없어서 일방적으로 당하는 입장입니다.즉 한국이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극우주의에 맞서기 위해서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단지 저항하는 단결이 아니고 저항에 필요한 힘을 기르기 위한 단결이 이루어 져야 할 것입니다. 요즘 반중국 정서로 인하여 중국투자를 줄여야 한다는 말을 많이합니다.하지만 정말 중국투자를 줄이면 즉 중국경제에 대한 한국의 영향력이 소실되면 그땐 정말 아무소리 못하고 당하고 맙니다 일본은 현재 중국에서 극단적일 정도로 반일감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경제에 대한 일본진출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이는 중국경제를 장악하기 위해서 입니다.오늘날 경제가 장악당하면 이미 승자가 결판나는거나 다름 없습니다. 따라서 한국은 현재 일본보다 시작도 빠르고 또한 진출에 있어서도 일본보다는 다소 용이한 중국경제에 보다 확실하고 현명한 투자를 하여 경제적 영향력을 증가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런 중국으로부터의 경제적 이익을 통해 일본경제에 대하여 다소 일방적이다 싶은 적자 경제를 개선함은 물론이니와 완전한 경제적 평등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중국이란 시장은 한국이 절대 일본경제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외국의 시각을 벗어날수 있는 이익 창출의 기회로 보게 만들었으며 이런 기회를 통해 일본경제로 부터의 완전한 독립과 아울러 일본이 한국경제에 했던 과거의 내용을 거울삼아 중국경제 장악에 힘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즉 중국투자는 중국시장내 한국영향력증가와 일본의 한국경제에 대한 영향력 감소를 이룰수 있는 이익창출의 기회입니다.그리고 또다른 이런 기회를 가진 러시아나 인도및 동남아시아 와 중동에대한투자도 지금부터 보다 빠르게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이 핵무기를 소유한다고 할지라도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일본내 소수 지배층의 극우주의적 발언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이 경제적으로 강해진다면 핵무기보다 더욱 강력한 힘을 가질것이며 중국도 일본도 함부로 대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과거 미국내 반유태인사상이 커질때 유태인들은 미국을 떠나기 보다는 미국의 경제를 오히려 장악 하려고 하였고 결국 장악하고 말았습니다. 이는 오늘날 미국이 아무리 유태인들이 싫어도 현실적으로 유태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거슬리는 어떠한 행동이나 말도 함부러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결코 미국이 이스라엘의 핵무기가 무서워서 유태인들에게 쩔쩔매는게 아닙니다.... 5.개인적인 의견 한국에는 외국인 노동자가 많습니다.하지만 한가지 이해안가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중앙아시아및 러시아와중국내 고려인 즉 한민족에 대하여 외국노동자로 취급한다는게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도리어 이들을 적극 회유하고 한민족으로써의 동질성을 느낄수 있도록 적극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흩어져있는 몇백만의 한민족을 모국에서 잘만 회유한다면 실로 엄청난 힘을 한국은 소유하게 될것이 자명합니다. 또한가지 말하고 싶은점은 한글을 사랑하십시요. 외국인이 볼때 한글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아름다운 글인지 아십니까? 한자권 사람들은 만화책 한권을 볼려구 해도 15세이상정도 되야 완전히 읽을 수 있지만 한글은 이런 만화책을 불과 5~6세 어린이도 완전히 읽을 수 있게끔 만드는 글입니다 . 그리고 한글이 없었다면 솔직히 한국이 이정도로 빠르게 경제성장 못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또한 경제및 사회발전에 그 어느나라보다 빠르게 경쟁력을 가질수 있게끔 만드는 언어가 한글이라고 하버드대 언어학 교수가 직접논문을 통해서 말했을 정도입니다. 글자는 보통 필요에 의해 오랜세월 자연발생적으로 생성됩니다. 그런데 이런 글자를 인간(세종대왕)이 편리를 위해 한순간 만들었고 또 만들수 있었다는 사실에 그저 놀랍기만 할 뿐입니다.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너무 단결이 잘되서 생각마저도 한사람의 생각이 여러사람의 생각으로 빠른시간내에 퍼진다는 것입니다. 즉, 부정적 생각이나 한국은 약하다거나 아니면 한국은 이제 끝났다는 식의 자포자기식의 생각이 한사람으로 부터 여러사람으로 급속히 퍼진다는 것입니다. 실제 외국에서보면 너무도 경제기반이 단단하고 또한 경제성장속도는 그저 부러움의 대상인데도.... 실제 한국은 1만불넘는 국민소득이지만 경제내실로 따져보면 이미2만불 이상의 국민소득국가입니다 왜냐면 관광업으로 3만불국민소득을 이루는국가와 첨단기술업등으로 1만불 국민소득을 이루는 국가는 차후 미래를 내다봤을때는 첨단기술로 1만불 국민소득 국가가 훨씬 장래성있고 투자에 대해서도 보다큰 가치를 창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 더해서 일본이 왜? 한국의 빨리빨리문화에서 오는 빠른의사결정과 또한 다양성을 배우고 싶어 하는줄 아십니까? 간단하게 예를 하나들죠 일본이 하나의 성과를 얻기 위해서 보통 10년전부터 준비해서 결과를 얻는다면 한국은 불과1~2년 남짓의 준비로 결과를 얻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요즘 일본내에서 사원수련까지 해가면서 배울려고 하는 겁니다. 요즘 한국을 다이나믹 코리아라고 하는말을 많이 듣습니다. 즉 다양성을 가진 한국을 의미하는 말인데요 다양성은 일본의 신중함보다 몇배의 힘이 있는겁니다. 왜냐면 미국이 오늘날 초강대국이된 힘이 바로 다양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즘 한국에서는 다양성을 버리고 일본처럼 몇십년부터 준비하는 신중함을 배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이는 자기가 가진것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잘모르고 하는말입니다 물론 둘다 가지면 좋죠 하지만 신은 공평합니다. 모든것을 가지게끔 인간을 유능하게 만들지 않았습니다.즉 둘중 하나라면 전 다양성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강력히........ 한국은 실로 엄청난 축복을 받은 겁니다.왜냐면 단일민족국가로써 이처럼 다양성을 많이 지닌 국가는 지구상 한국뿐입니다. 더불어 빨리빨리문화라는 보다 다양성에 가속을 주는 문화를 지닌 나라도 역시 지구상 한국뿐입니다. (간단한예 : 영화에서 미국은 이제 더이상 과거 서부영화를 만들지 않습니다.그래서 지금 미국영화를 미국영화라고 하지않고 헐리우드영화라고 합니다. 만일 아직까지 미국이 서부영화만들고 있었다면 아마 다 망했을 겁니다. 하지만 일본은 아직까지 만화나 겜이나 특히 영화에서 사무라이위주입니다. 이는 일본의 극도의 안정성위주의 의식을 단적으로 표현하는것으로 일본영화 스스로가 가장 벗어야 할 답답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이런사무라이식이 어느정도는 먹히지만 그 한계가 다가오는 속도에 비하여 일본의 변화속도는 너무느립니다. 반면 한국의 영화및 문화의 변화속도는 너무 다양하고 빠릅니다. 그래서 한국영화가 아시아 최고 대우를 헐리우드에서 받는 것이고 또한 헐리우드에서 아시아 영화시장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영화국가를 한국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점에서 본다면 중국또한 다민족 국가로써 강력한 다양성을 지닌 국가입니다. 하지만 중국의 정치라는 지배층이 강력한 다양성에 반하는 강력한 통제정치라는 것입니다.이는 중국스스로에게 가장 큰 손해가 되는 부분일 것입니다. 또하나의 다양성에 반하는 중국의 특성중 하나가 너무 느긋하다는 것입니다. 만일 정치적 다양성이 이룩된다면 솔직히 중국은 한국보다 더욱 다양성을 지닌 국가가 될것입니다. 이런점에서 본다면 중국은 참으로 무서운 나라입니다. 하지만 중국이 정치적개방이 이루어져서 다양성이 한국보다 더욱 커지더라도 한국에게는 있지만 중국에게는 없는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바로 한국의 빨리빨리문화입니다. 즉 다양성이 한국보다 강하더라도 전파속도나 다음단계로의 이전이 느리다는 것입니다. 이에반해 한국은 세계 그어느나라에도 없는 소위 빨리빨리문화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중국이나 미국이라는 강력한 다양성을 지닌 국가보다 다소 다양성이 떨어지더라도 결국 결정속도는 한국이 더욱 빠르며 또한 다음단계로의 이전속도도 더욱 빠르다는 것입니다. 한국인은 빨리빨리문화를 실수만 많이 일으키는 버려야할 문화라고 하지만 오늘날 경쟁사회에서 실수는 바로 경쟁력이 됩니다.따라서 빨리빨리문화로 보다 많은 실수는 보다 많은 경쟁력을 가지게끔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한국은 빨리빨리 문화에도 불구하고 실수를 많이하지 않습니다.이는 한국인의 또다른 특성인 1등주의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은 다양성과 이에 가속을 주는 빨리빨리문화와 또한 더불어 빨리빨리문화에서오는 실수와 이를 줄여주는 1등주의문화를 조화롭게 잘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경제성장속도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빨랐으면 IMF극복도 세계에서 또한 유래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빨리 극복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다양성만 가지고는 설명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은 다양성과 유일하게 한국인만이 가진 빨리빨리문화에서 그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한국인만의 특성을 말하자면 위에서 언급한 소위 실패를 인정하지않는 1등주의 문화입니다 물론 1등만 생각하고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문화는 사회전체 구성원을 생각했을때는 잘못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문화는 한국내에서는 분명히 사라져야 할 문화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신문화가 한국내에서가 아니고 국제사회에서 다른나라와 상대할때라고 가정한다면 이러한 다양성과 빨리빨리문화와 또한 더불어 실패를 용납하지않는 문화는 최고의 무기가 됩니다 한디로 싫은문화든 좋은문화든 한국고유의 문화는 그것을 어떤장소에서 어떤사람에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피해를 주는 흉기가 될수도 있고 적을상대로 훌륭한 무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점점 경쟁사회화 되어가고 있습니다.따라서 1등주의 문화는 세계의 전반적인 흐름 입니다.단지 한국이 좀더 심할 뿐입니다.어떻게 보면 빨리빨리문화에서 오는 많은 실수를 줄이기 위해 생겨난 더욱 강력한 1등주의 문화일지도 모릅니다.) 어째든 이는 무조건 버리자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우기 선진국에서는 이런문화가 없음으로 버려야한다는 생각은 더욱 버려야할 생각입니다. 왜냐면 선진국도 그렇게 되기위해서 자국의 장점과단점의 모든 문화를수용해서 이룩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배울려면 보다 근본적인 이런 포용정신을 배워야 할것이지 지금당장 보이는 선진국에 없으니 우리도 없애야 한다는식의 정신은 나라망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제 의견은 너무 한국분들이 스스로에 대해서 단점만 보는것 같아서 이렇게 좋은 장점도 있다는 것을 말하려고 한 것입니다. 인간은 장단점이 있습니다.그런데 그중 99가지가 단점이고 단1가지가 장점입니다. 즉 단점만 볼려고 하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볼때 아무리 단점이 있어도 그저 좋게좋게 봐줍니다. 이것은 사랑하는 마음이 수만가지 단점보다는 한가지 장점을 볼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한국분도 한국을 사랑하십시요.그럼 수만가지 단점보다 한가지 장점이 보일것이고 바로 그럴때 나라가 발전 하는 것입니다.그렇다고 단점을 무시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제말은 수만가지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단한가지의 장점을 잘 활용 하자는 말입니다. 그리고 실제 자국이 가진 수만가지 단점을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바로 자국이 가진 한가지 장점만이 유일한 해결 방법입니다. 결코 타국이 가진 장점이 자국 문제해결의 방법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나라가 부강하고 강력하다고 하는 미국도 수만가지 단점이 있습니다.그리고 장점은 한가지 뿐입니다. 하지만 그 한가지 장점만을 볼려구 하는 다소 이기적인 생각이 오늘날 초강대국 미국을 만들었습니다. 단점이 적고 장점이 많은 국가 보다는 단점이 많고 장점은 적지만 그 적은 장점이라도 살릴수 있는 국가가 강대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현실적으로 장점이 단점보다 많은 국가는 지구상에 존재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국이 아무리 발전해도 장점보다 단점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항상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한가지 장점을 보고 그 한가지 장점을 살리도록 하십시요........ 이렇게 말하면 한국사람은 칭찬보다는 오히려 매를드는 즉 비판을 해줌으로써 잘못을 스스로 아는것이 먼저라고 할분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안없이 잘못만 안다면 오히려 더욱 깊은 수렁으로 빠지는 경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먼저 그 잘못에 대한 즉 단점을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먼저 알고난후 잘못을 안다면 극복의 용기와 오히려 이러한 잘못이 커다란 경험으로 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을 할때에 "너는 이런점이 참좋은데 이런 나쁜점이 있으니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하면 아무래도 효과가 더욱 큰것과 맞잖가지 일것입니다. 그리고 리플단분 중에 저의 의견이 박대통령시절의 경제에 대해서만 말한다는 분이 있는데요.. 전 박대통령이후의 한국의 발전 모습을 보고 말한 것입니다. 국민소득 1만달러 미만일때와 이상일때의 발전양성은 확실히 틀립니다. 국민소득 1만달러 미만일때는 다소 희생을 감수한 급속한 발전이였지만 1만달러 이상일때는 공공복지도 함께 발전시켜야 함으로 다소 느리고 더디다고 느낄 뿐입니다. 박대통령 이후에도 한국은 너무나도 발전했습니다. IT강대국으로의 변신이나 거대중국시장에서는 경제적 영향력이 다른 중국진출국에 비해 그 영향력이 미국에 이은 세계2위라는 점등..... 박대통령시절은 다소 국내적발전 위주였다면 박대통령이후는 다소 국제적 경제력발전이 이루어 졌습니다. 따라서 피부로 와닿는 정도는 아무래도 국내적발전을 이룬 박대통령 시절이 더욱 커다란 발전을 이룬것으로 생각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박대통령의 경제적업적을 평가절하 하려는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이런 박대통령시절의 경제적 성과는 이후의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된것이 사실입니다. 전 단지 박대통령이후에도 한국의 경제는 어마어마하게 발전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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