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길지만 인내하시면서 읽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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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과 황우석 박사님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무지랭이 민초인 제가 어떤 카페에 올 글 함 읽어봐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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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금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과 너무 비슷하네요------2탄(마지막편)
제가 여기에 더 이상 글을 더 쓰지 않아도 될 날이 곧 오기를 바라면서!
황 박사님이 다시 연구를 하시는 날 저는 이 카페를 떠날 겁니다.
대명천지 밝은 세상에 이 한국땅에서 정의가 사라질 것 같은
걱정과 우려 때문에 어떻게 되나 지켜보려고 이 카페에 가입했으니까요.
지금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파룬궁 수련생 박해와
황박사님 탄압에 대하여 조금 비교해 보았습니다. 함 봐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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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파룬궁 황: 항우석 박사님
1)
파: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파되기 시작한 파룬궁. 강택민도 처음에는 파룬궁이 건강에 좋다고 배우기를 적극 권장함. 각종 언론에서 좋다고 보도한다. 몇 년 안되는 짧은 시간에 파룬궁을 해서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파되어 수련생 수가 엄청나게 많이 늘어난다
황:첨엔 국가에서 황우석 박사님을 적극 밀어주고 돈도 대주고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선전하여 전한국민들에게 호의적으로 만든다. 세상일에 별로 관심이 없는 나같은 사람이 알 정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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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파:잘 생기고 겸손하다
황:잘 생기고 겸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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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파:수련생들이 창시자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수련생들이 너무 숫자가 많아진다. 거기다가 파룬궁은 절대 남과 다투지 말고 선량하게 살아야하고 남을 잘 대해주고 자신이 참아야하고 문제가 생기면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아야 함을 강조함. 眞善忍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황:황 박사님 관련해서 인터넷에 올려진 여러 글을 종합해 볼 때, 그분은 참다운 인격자이다. 농부가 소를 봐 달래도 헥헥거리며 직접 가서 봐 주고, 학생들에게도 소탈하게 대해 주고, 심지어 말못하는 짐승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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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창시자는 수련에 절대로 돈을 받지 말고 국민에게 공짜로 가르쳐야함을 엄격하게 강조한다. 파룬궁이 돈을 전혀 받지 않고 무료로 가르치므로 다른 기공단체에서는 사람들이 줄고 돈벌이가 안 되어서 아주 못마땅하게 여기고 싫어한다. 사람들을 모으고, 돈을 벌어야하는데 갑자기 혜성같이 나타난 파룬궁에게로 사람들이 모여서 돈줄이 끊어졌으므로
황: 줄기세포의 실용화가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드디어 '지분' 문제가 터지고,
*황우석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던 비슷한 업종의 질투심에 불타는 놈들이 개입해서 개거품을 물고,
*배아픈 일부 단체들이 개입되고,
*불손한 세력이 침흘리며 손안대고 코풀려고 달려들고
*또다른 말하기 곤란한 일이 개입되고....
등등 모두 돈문제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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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파:파룬궁 수련생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자 불안해진 강태민은 몇 년 동안 파룬궁을 탄압하기 위해서 자료 수집을 했다. 이때 나온 수련생 숫자가 1억명! 결과는 파룬궁이 나쁜 점이 전혀 없다고 나왔고, 당시 상무위원들이 대부분 파룬궁의 탄압을 반대를 했지만, 강택민은 주변의 의견에 길길이 날뛰면서, 그에게 아부하는 측근 몇 명에게 비밀리에 조직적으로 탄압할 것을 지시한다
황:그들은 자신들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서선 국민적 영웅이고 나발이고 필요없다. 원래 그들은 국민이고 국가고 안중에 없다. 나만 잘먹고 잘살면 그만인 족속이니까. 황우석과 그를 따르는 무리를 완전히 매장하여 제거하고 그들끼리 줄기세포의 이익을 나누자고 결론을 내리고 오랫동안 준비를 한다. 그리고 그들은 서서히 그러나 치밀하게 계획적으로 이미 짜여진 각본대로 치밀하게 그러나 재빨리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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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파:강택민의 창시자에 대한 개인적인 질투심과 공산주의 체제 무너지고 진선인을 중심으로한 파룬궁 사람들이 뭉쳐서 민주화를 요구하여 공산주의가 무너질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공산주의 체제유지를 위해서 파룬궁 탄압을 결정한다. 파룬궁은 진선인하니까 절대로 대들지 않고 착하게 굴 것이니까 다루기 쉽다
황:방송에서 연일 웃고 있는, 국민의 무한한 사랑을 받는 황박사에 대한 끓어오르는 질투심과 자신의 이익이 사라질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그들은 황우석을 죽이기로 결정한다. 황우석은 선량하므로 절대 심하게 반격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냥 고민고민하다가 스스로 사라질 수도 있다고 착각한다. 만약 황우석 박사가 돈에 약간 관심이 있고 조국을 생각하지 않고 한국민 대한 사랑이 없었다면 세상이 주는 고통은 받지 않아도 된다. 남들도 나처럼 착할 것이라는 착각은 앞으로 황우석 박사님이 고쳐야 할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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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파:1999년 7월 20일부터
중공당국은 언론을 이용하여 전국적으로 동시 다발적으로 대대적으로 탄압을 시작한다
*매일 언론에서 그 사건을 빠짐없이 긴 시간동안 다루어 사람들을 세뇌시킨다
*파룬궁은 '가짜', '사교', 이홍지 선생은 '사기꾼'이다라고 떠든다
*우매하게도 사람들은 첨엔 긴가민가에서 점차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황:여기에 시녀로 등장하는 언론. 한 언론이 깃발을 들고 나머지 언론들(인터넷 언론 포함)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뒤따르면서 동시다발적으로 언론의 탄압이 시작되고. 그의 줄기세포는 '가짜'라고 앵무새처럼 떠들고 황우석 박사는 '사기꾼'이라고 매도하며, 일부 인터넷언론에선 네티즌들은 황우석교주라고 함
*시간이 갈수록 우매한 국민은 첨엔 긴가민가에서 마침내 천천히 언론에 의해서 세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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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파:창시자가 기공을 가르칠 때 초기에 그를따르던 무리들이 그를 공격하는데 앞장섬. 첨엔 파룬궁이 워낙 유명하고 좋다고 소문이 나고, 그래서 돈이 될까봐 따르던 무리들이 창시자가 가르치는데 돈을 받으면 내 제자가 아니다, 중국민들에게 공짜로 가르쳐야 한다고 말하자,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려고 붙었던 자들은 앙심을 품고 떠난다. 이 자들이 1999년 7월 탄압할 때 방송에 나와 탄압에 앞장선다. 자신들이 해 봤는데 파룬궁은 '가짜'요, '효과 없다', 창시자는 '사기꾼'이라고 개거품을 문다
황:박사님의 줄기세포는 '가짜'요 박사님은 '사기꾼'이라고 떠드는데 동원되는 인물은 첨부터 이익을 위해서 박사님께 접근한 인물들. 누가 이럴 줄 꿈에나 알았겠는가. 그 누가! 이래서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지 말라고 했다. 이익을 대부분 국가로 넘기고 가난하고 한많은 어리숙한 국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고 싶은 일을 실천하기가 이다지도 어려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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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파:중공은 분신자살 사건을 조작하여 언론을 이용해서 중국국민들에게 퍼뜨린다. 그러나 조작된 분신자살사건 비디오를 치밀하게 분석한 UN 은 쓰러지는 여인 옆에 군인이 서 있는 모습을 잡아내고 조작된 것임을 찾아내고 이 내용은 영화로 나왔다
황:그들이 무슨 조작을 했는지 나는 잘 모른다. 다만 황우석 박사가 그들이 줄기세포를 바꾸었다고 하므로 나는 그 말을 믿는다. 요리조리 따지고 해서 의심하고 의심한 끝에 일단 한 번 믿으면 끝까지 간다. 어쩌면 검찰이 밝혀줄 런지도 모른다. 아닐 수도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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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파:파룬궁 창시자는 한 때 중국에서 미륵이라고 불렸다. 그러나 창시자는 웃으면서 자신은 미륵이 아니라고 말했다
황:인터넷에서 보았다. 외신에서는 한국에서 황우석은 신과 같은 존재 라고 소개하는 것을 읽고 웃었다. 아마 황박사님도 이 말을 들으면 웃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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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파:수련생은 중공의 탄압을 묵묵히 참고 자신의 생명을 걸고서 파룬궁이 좋다고 말하고 있다.
황:난자기증자도 실은 여성이 자신의 고귀한 한 생명을 주고 황박사님이 조국을 위해서 연구할 수 있도록 도와 준 것이다. 황박사님은 어쩌면 인류를 위해서 연구했어야 했을 지도 모른다. 그러면 이런 일이 안 일어났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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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파:국내 수련생들은 파룬궁이 좋다고 목숨을 걸고 중국민들에게 알리고 중국 외 수련생들도 파룬궁이 좋다고 알리는 일을 돕는다
황:만약 파룬궁이 이러할 것같으면 앞으로 황박사도 국내, 외에서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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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파:심지어 강택민은 다른 나라를 순방할 때도 파룬궁은 사교라고 떠들면서 그들도 파룬궁을 탄압하라고 말하고 다녔다
황:서울대에선 외국에서 검증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검증해서 밝힌다고 하는데 삼척동자도 웃을 일이지요. 제 얼굴에 침뱉기하나?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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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파:그러나 이미 파룬궁을 수련해서 효과를 본 국민들은 아직도 그를 잊지 못하고 파룬궁을 믿고 몰래 수련하고 있다.
황:우석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그를 믿고 따른다. 우매한 줄 알았던 국민들의 일부가 이렇게 눈을 벌겋게 뜨고 깨어있을 줄이야 누가 알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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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파:파룬궁은 정당한 수련이요, 결코 사교가 아님을, 억울함을 중공당국에 하소연하러 나설 때 수련생중의 많은 이들은 중공당국의 박해가 두려워서 밖으로 나서지 못했다. 1억의 반인 5000만명이 동시에 억울함을 하소연했다면 강택민이 저렇게 자신있게 탄압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무심하고 방관했다.
황:24일밤. 나는 웃기는 산타모자는 안 썼다. 촛불집회에 참가하면서 생각했다. 황박사님이 억울하다고 생각한다면 많은 이들이 나와주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다. 황박사님이 그렇게 위한다는 조국이 박사님에겐 어떤의미일까? 그는 착각하고 있지는 않았을까? 저들의 무심하고 방관자적인 모습, 어찌보면 비웃는 듯한 저들을 박사님이 본다면 무슨 생각을 할까라고. 권력자들은 여론을 중시한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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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파:중국은 파룬궁 수련생들이 파룬궁은 좋다라고 말할 것을 두려워하여 입막을 한다. 납치, 강간, 약물중독, 협박, 고문, 전기고문, 세뇌, 살인 등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악독한 짓을 한다.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못할 정도
황:김선종이란 연구원을 한국으로 데려올 때 공항에서 마치 무슨 첩보전을 방불케 하던데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두려웠거나, 모종의 무엇이 있었을 것같다. 마치 김선종을 납치해오는 듯했다. 또 서울대조사위가 조사 내용을 국민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불면 민사, 형사상 책임을 진다는 각서를 썼다고 하던데 이것 말이 되는가요? 난 잘 몰라서리.그외 많은 피조사자들이 함구한다.그러나 어차피 나중엔 다 드러난다. 일시적. 놀랍게도 지금은 인터넷시대라는 것을 그들은 잊었나보다. 아마 조만간 인터넷도 자물통을 채우겠지. 앞으로 여러 놈 골치아프고 힘들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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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파:중공당국은 파룬궁을 박해하기 위해서 비밀리에 독일의 게쉬파토나 소련의 KGB처럼 610 이라는 비밀 단체를 설립하여 탄압을 주도한다. 그들은 610이 없다고 함. 610은 무서운 위장단체이다
황:이런 엄청난 일, 조직적인 냄새가 풀풀하는 일을 처리하는데 그냥 즉흥적으로 주먹구구식으로 배추쟁이문서식으로 하지는 않는다. 반드시 거대조직이 있다. 그것도 드러내지 않는다. 그들은 거의 익명으로 남기를 원한다. ㅎㅎㅎ
그러나 국가조직이 원한다면 익명은 웃기는 일이라는 것은 컴퓨터 하는 사람은 다 안다. 그럼 그들을 익명으로 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엇이 개입되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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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파:미국에서는 파룬궁에게 상장을 700장이나 주어서 격려를 한다. 아무리 미국이 상장이 남발해도 아무나 미국에 가면 상장을 저렇게 많이 받는가?
황:미국에서 과연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 지 두고 볼 일이다. 끝까지 가면 결론이 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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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사위가 누구인지는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그들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인선을 했는지도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밝혀질 것입니다. 일제시대 누구나 일제에 항거할 힘이 없었을 때, 불가항력으로 저지른 일도, 지금 현재 역사바로세우기라는 미명아래 그들 꼴리는 대로 함부로 뒤지고 떠들고 있는 판에, 대명천지 밝은 인터넷 세상에, 까짓 조사위 명단이 안 밝혀진다고 생각하는 웃기는 국민과 조사위는 없겠지요
왜 이런 무서운 음모가 있는 일은 일어난 원인과 전개 과정이 거의 비슷할까요?
머리 검은 짐승이 사는 곳은 어디나 비슷한 걸까요?
보시다시피 이런 일은 막강한 권력이 뒤에서 받쳐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결코 한 언론단체에서 흥미가 나서 나선 일이 아니고 모종의 힘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일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가 어딘가요. 한국 아닙니까. 효선이, 미선이 사건때 촛불시위하자고 언론에서 몇날 며칠 떠들었고, 여기에 화답하여 충실히(?) 한국인들은 몇 날 며칠씩이나 촛불시위를 한 나라 아닌가요!!!
그들은 여론을 무서워합니다. 특히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언론을 이용하는 자는 역으로 언론의 힘과 역할을 잘 알기 때문에 여론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그러므로 여론을 조성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사실 파룬궁에 대해서 아는 바는 이것밖에 없고
경우에 따라서는 틀릴 수도 있지만 아마 대강 비슷할 것입니다.
다행인 것은 여기는 한국. 중공과는 체제가 조금 다르고 아직도 대다수 국민들은 언론에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아직도 황박사님의 실력과 인격을 믿는 중이고 자신의생각을 마음껏 말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는 것.
여담이지만, 모든 것이 백일하에 드러났을 때
동시대에 박해받은 파룬궁과 황우석 박사의 일을 비교, 대조하면 박사학위는 가볍게 딸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지금 세상은 변하고 있지요. 한국의 겨울의 삼한사온이 없어지고, 남극이 빙하가 거의 녹고, 가공할 질병도 생겨나고.........
오늘 퇴근길에 5시경 뉴스에서 조류독감이 아시아에서 전세계로 퍼져 나가서 서양도 비상이 걸렸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염이 태국인가 자매에게서 확인되는 무서운 일을 확인했다고요. 사람들은 이제 제정신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저들과 한 배를 타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난파할 지도 모르는 저들과 같은 배를 타기 싫습니다.
저들과는 전혀 다른 배를 올라 타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만약 황우석박사님을 위한 촛불집회가 어떤 단체에서라도 한다면
토요일이고 급한 일이 없으면 서울까지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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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터넷에서 떠돈 이야기임니다.
민심이 천심입니다.
거대한 미디어의 공룡인 MBC의 PD수첩팀이
모종의 임무를 띠고 미국으로 김선종 연구원을 찾아간다
가서 김선종 연구원을 무엇이라고 협박했는지는 이미 다 알려졌다
김연구원 한국의 황박사팀에 전화해서
체세포만 내어주고 줄기세포는 내어주지 말라고 당부하고
전화받은 황박사팀 무슨 말인지 의미도 모른채 그냥 흘려듣고
김연구원이 바꿔치기한 줄 꿈에도 몰랐던 그들은
PD수첩팀이 달라고 하는
체세포와 줄기세포를 그대로 내어주고
김선종 연구원 둘 다 PD수첩팀이 가져갔다는 것을 듣고
자신의 목욕탕에서 음독하고
미국의 박종혁 연구원 황박사팀에게 전화해서
김선종 연구원이 죽을 지도 모른다고 울부짖고
황박사는 누가 선종이를 그렇게 만들었어, 나쁜놈이라고 말하고
치료비하라고 돈을 보내주고
김선종연구원 한동안 혼수상태에 빠졌고 오래동안 입원함
한국의 부모는 아들 소식을 듣고 미국으로 달려감
YTN과 같이 안규리 교수가 미국으로 갈 때
김선종에게 돈을 준 것은 한국으로 올 때 쓰라고 차비하라고 준 것임
연구원들 원래 돈 별로 없고 미국생활은 돈이 많이 듦
비행기삯 장난 아님.
월화수목금금금으로 살고
모든 화려한 생활도 버리고
냄새나고 좁은 실험실에서 청춘을 다 보냈지만 돌아온 것은........
국익을 위해서
어쩌면 논문을 너무 있는대로 알리고 싶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황교수 실험실에 와본 어떤 학자는
황교수가 기술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불만이었으니까요
숨기고 싶은 이유는 다들 아시죠
이것이 공룡미디어의 거대한 음모요, 더럽고 간교하고 악랄한 짓입니다.
PD수첩팀의 한학수 PD가 말하길 이랬다죠
줄기세포가 하나라도 있다면 국익을 위해서 보도하지 않았다고요
두고 보죠
줄기세포가 하나라도 나오면
그가 mbc를 떠나는지, 한국을 떠나는지, 지구를 떠나는지.
이래도 되는 겁니까?
사이언스가 무엇이길래
논문이 무엇이길래
고귀한 멀쩡한 한 생명을 자살하도록, 죽인다는 말입니까?
한학수와 PD수첩팀들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단 말입니까?
한학수외 1명은 선량한 이의 피를 요구했습니다.
이른바 '황우석 죽이기' 아니 '황우석팀 죽이기'
파룬궁도
막강한 권력과 거대하고 교활한 언론과 우매한 국민의
합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곧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