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운석 충돌... ‘하늘의 신호일수도’

편집부  |  2017-10-09
인쇄하기-새창

 


[SOH} 중추절인 지난 4일 중국 윈난성 샹그리라시 인근으로 대형 운석이 낙하한 것에 대해 국가적인 변고를 의미하는 심상치 않은 조짐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동양에서는 예부터 ‘별이 떨어지는 것은 국가에 큰 일이 닥칠 것을 예건하는 하늘의 신호’라고 여겨져 왔다.


실제로 중국에서는 지난 1976년 3월 8일 4t 중량의 운석이 지린(吉林)시 베이자오(北郊)에 떨어져 큰 폭발이 일어난지 2개월 만에 규모 7.8의 탕산(唐山) 대지진으로 24만2천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같은 해에 마오쩌둥(毛澤東·1893∼1976) 전 주석과 저우언라이(周恩來·1898∼1976) 전 총리, 주더(朱德·1886∼1976) 전 국가부주석 등이 사망한 바 있다.


이번의 운석 낙하는 지난 4일 오후 8시7분(이하 현지시간)경 윈난성 샹그리라시에서 북서쪽으로 40㎞ 떨어진 곳에서 목격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당시 이 운석이 당시 지구에 가한 충격이 540t의 TNT 폭약을 터뜨린 충격과 맞먹는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의 2006년 1차 핵실험 당시 1천t의 폭발규모보다는 약하지만 지난 2014년 네이멍구(內蒙古) 시린거러(錫林格勒)에 떨어진 운석 450t 규모보다 더 강력한 규모에 해당한다.


이번 운석 충돌로 인한 인명 및 경제적 피해 상황을 아직 발표되지 않고 있다. (자료: 유튜브)


 

박정진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675 러시아, 中 기업의 바이칼호 생수 생산 금지
권성민 기자
18-06-20
3674 ‘세상 종말’ 느끼게 한 칭다오 폭풍... 원인은 SCO 정상.. [1]
한지연 기자
18-06-18
3673 각종 영리사업에 뒤얽힌 中軍 개혁... 과연 가능할까? [2]
김주혁 기자
18-06-18
3672 中서 직장 다니던 대만 여성, “다시는 중국에 가지 않을.. [1]
한지연 기자
18-06-16
3671 홍콩 내 고속철 역에 중국법 적용... 왜?
권성민 기자
18-06-15
3670 ‘학문과 사상의 자유’ 앞세운 공자학원... 알고 보니 中..
박정진 기자
18-06-15
3669 ‘검소한’ G7 vs. ‘사치스러운’ SCO, 中 인터넷서 화제.. [2]
박정진 기자
18-06-14
3668 상하이 협력기구 정상회의 기간, 파룬궁 수련자들 연행돼
권성민 기자
18-06-14
3667 中, 남중국해 미사일 철수... 美 압력 의식한 일시 조치 [1]
권성민 기자
18-06-09
3666 中, 홍콩 서적 유통권 장악... 反中 서적 판로 원천 봉쇄 [4]
도현준 기자
18-06-05
글쓰기
307,688,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