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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편(3) ‘공산 악령의 끊임없는 학살’

편집부  |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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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OH 자료실]


들어가는 말: 공산 악령의 끊임없는 학살


[SOH] 공산당을 말하면 사람들은 살인을 떠올린다. 공산당의 살인은 대부분 평화시기에 자신들이 차지한 영토에서 일어났다. 중국공산당은 숙반(반혁명분자 숙청)을 통해서만 10만 명에 이르는 홍군을 죽였고, 옌안(延安) 정풍운동, 토지개혁에서부터 정권을 장악한 1949년 이후 벌인 일련의 숙청에 이르기까지 무수한 중국인들을 살해했다.


전쟁 시기의 살인이나 역사상 폭군들의 살인은 모두 적을 죽이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공산당은 반대로 살인하기 위해 적을 찾았으며 적이 없으면 적을 만들어내 죽였다.


공산당이 이처럼 살인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살인은 공산 악령이 인간 세상에 공포 환경을 조성해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전략의 일부다. 그래서 공산당은 살인을 일종 학문과 예술로 삼아 최대한 많은 사람을 살해했다.


그렇다면 공산당은 어떻게 살인했는가? 칼로 죽이고, 밥그릇으로 죽이며, 여론으로 죽였다.


칼로 죽인다는 것은 이해하기 쉽다. 그것은 “총 끝에서 정권이 나온다”고 주장하는 중국공산당의 특기이기 때문이다.


그럼 밥그릇으로는 어떻게 죽이는가? 밥그릇으로 사람들을 위협하면서 굴복하지 않으면 밥을 주지 않는 수법이다. 이 때문에 수많은 지식인들이 공산당에게 무릎을 꿇었다. 중국 지식인들은 자고로 기백이 있었고 이익에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는데, 이는 과거에는 국가의 녹을 받지 못해도 생계 수단을 찾을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 “다섯 말의 쌀 때문에 허리를 굽히지 않는다”는 고사는 시인 도연명(陶淵明)이 부패한 관리들이 주는 모욕을 참을 수 없어 호기만장하게 관직을 내려놓은 후 자유로운 전원생활을 했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중국공산당은 모든 사회 자원을 통제했기에 그들이 밥그릇을 주지 않으면 죽음의 길밖에 없었다.


여론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도 공산당의 주요 특징이다. 그들은 모든 여론 도구를 통제했기에 누구를 타도하고 싶으면 그를 타도할 수 있었고, 누구를 나쁜 사람으로 몰면 그는 곧 나쁜 사람이 됐으며, 누가 죄악적인 삶을 살았다고 하면 그는 곧 그런 사람이 됐다.


공산당은 무엇을 죽였는가? 공산당은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웠으며 사람과 싸웠다. 그래서 하늘을 죽이고 땅을 죽였으며 사람을 죽였다.


하늘을 죽였다는 것은 무신론으로 신과 부처에 대한 신앙을 말살해 무신론이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것을 말한다. 땅을 죽였다는 것은 무신론의 하늘 높은 줄 모르는 ‘패기’로 강산을 개조해 자연을 짓밟고 환경을 파괴한 것을 가리킨다.


살인에는 세 가지 부류의 사람이 희생양이 됐다. 당성(黨性)을 강화하기 위해 악랄하지 않은 공산당원을 숙청했으며, 전통문화를 계승한 사회 엘리트를 포함해 악령의 계획 실행에 방해가 되는 사람들을 죽였다. 또 군중을 무차별 학살하거나 서로 투쟁하게 했는데 목적은 살기등등한 공포 환경을 조성하고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이런 살인에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었다. 하나는 억지로 만들어낸 적을 없애려는 것이고, 다음은 살인자의 손에 피를 묻혀 공산당의 공범이 되게 함으로써 공산당의 편이 되고 공산당의 살인 도구로 전락시키려는 것이다. 그밖에 공포 환경을 조성해 모든 사람들을 두렵게 하는 것이다. 이런 살인은 모두 문화 파괴와 도덕성 파괴를 위해 길을 터놓는 과정이었다.


특히 종교 신도와 지식인들에 대한 학살은 문화적 단층을 조성해 이후의 세대가 전통 신앙과 전통문화와 단절되게 하려는 목적이었다. 이는 인류를 타락시켜 파멸에 이르게 하려는 공산 악령의 계획에 있어서 지극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사람들은 중시하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공산당은 언제까지 살인하는가?


공산당은 공개적으로 살인해 사람들이 공포에 짓눌려 일어서지 못하게 하려고 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피에 두려움이 녹아들고 공포의 유전자가 형성돼 대대로 전해지게 하려 했다.


이 정도가 되면 공산당은 공개 살인을 멈추고 음지에서 살인한다.


토지개혁, 진반(鎭反), 삼반(三反), 오반(五反), 문화혁명 등 정치운동에서는 공개적으로 살인했고 심지어 일부러 대중에게 구경을 시켰다. 1989년 톈안먼사태는 반공개 살인으로 사후에는 시인하지 않았다. 1999년 파룬궁 박해부터 비공개로 살인하면서 대규모 장기적출 만행도 철저히 비밀에 부쳤다.


공산당의 역사는 바로 살인의 역사다. 살인으로 길을 터놓지 않으면 중국에 무신론을 도입하고 중화민족을 하늘을 무시하는 민족으로 만들고 중국 신전문화(神傳文化)를 파괴하기가 전혀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계속) / 에포크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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