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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뉴스] 2억년 전 예고된 中共 멸망... 4억 2천만명 공산 조직 탈퇴

디지털뉴스팀  |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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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2억 7천만 년 전 형성된 바위에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중국공산당은 망한다)이라고 새겨진, 중국공산당(중공)을 경악시키는 6글자가 발견됐다.

이 장자석(藏字石·글자가 새겨진 바위)은 2002년 6월,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핑탕(平塘)현 주민이 장부(掌布)향 계곡에서 발견하면서 외부에 처음으로 알려졌다.

핑탕현 정부는 이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있다가 1년 뒤인 2003년 8월 지질 전문가에게 감정을 의뢰했다.

감정단은 두 차례 조사에서 이 장저석은 500년 전 계곡의 절벽에서 떨어지면서 두 개로 갈라진 바위의 오른쪽 면이라고 밝혔으며, 반대편 암석도 찾아냈다.

이후 같은 해 12월에는 중앙정부에서 선별한 지질과학 최고 권위자 류바오쥔 등 10명과 인문학자 5명이 전문 장비를 동원해 면밀히 조사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바위는 약 2억 7천만 년 전 패름기(Permian Period)의 것이었다. 

조사단은 새겨진 ‘중국공산당망’이란 6글자는 인위적이 아닌 자연 발생적인 것이라며, 이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1000억분의 1의 확률이라고 발표했다.

페름기는 고생대의 마지막 시기로, 약 2억 9,890만 년 전부터 2억 5,190만 년 전까지의 기간이다.

당시 조사 현장에는 인민일보, 중국중앙 TV(CCTV) 등 20여개 언론이 취재를 진행했고, 인민망, 신화망 등 웹사이트를 포함해 100여개 언론사에서도 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하지만 언론들은 6번째 글자인 ‘망’에 대해선 함구했으며, 도리어 ‘하늘이 중국공산당의 합법성을 증명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중국공산당’ 5글자만 보도했다.

장자석은 직사각형 모양의 큰 바위로 길이 7,34m, 평균 폭 3.24m, 무게는 170t에 달하며, 갈라진 나머지 왼쪽 큰 바위 또한 100t 가량으로 추정된다.

바위 표면에서 두드러져 보이는 6글자는 높이 약 30cm로, 육안으로도 볼 수 있을 만큼 뚜렷하다.

정자석이 알려지자 해당 지역 관리들은 이를 이용한 돈을 벌 궁리에 나섰다. 중국공산당망에서 망자를 교묘하게 감추고 홍색 관광지로 만들고자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저녁 장자석으로 가는 길목에 있던 500년 된 단풍나무가 갑자기 부러지면서 쓰러졌고, 옆에 있던 은행나무 또한 반으로 쪼개지며 쓰러졌다.

비바람도 없는 날씨에 멀쩡하던 고목이 쓰러진 것을 본 주민들 사이에 각종 추측과 불길한 소문이 빠르게 퍼졌다. 

관광지 개발자 또한 이 사건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고, 고심 끝에 그는 결국 나무가 쓰러진 곳에 ‘단풍나무 비문’을 세워 후세에 전하기로 했다.

이후 장자석을 보려는 관광객들은 10여m 높이의 거목이 쓰러진 곳을 지나야 했는데, 단풍나무 비석은 장자석을 한층 더 유명하게 만들었다.

중앙 지도부도 장자석에 큰 관심을 보였다. 당시 중공 상무위원 전원(9명)이 모두 구이저우로 가서 장자석을 시찰했고 기타 고위 간부들의 앗따라 참관했다.

2002년 원자바오 총리를 시작으로 2007년까지 쩡칭훙, 자칭리, 황쥐, 우관정, 우방궈, 후진타오, 리창춘 등 중공 최고 수뇌부가 줄줄이 다녀갔다.

하지만 이들 중 누구도 (중공의 멸망을 예고한) 장자석을 피괴하려고 하지 않았으며, 공개적인  논평도 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 속에 대부분의 중국 언론은 2008년까지 망자를 제외한 5글자만 보도하며, ‘구성석(求星石)’, 즉 ‘구원의 별과 같은 바위로 상서로운 징조’라고 떠들어 활발한 관광 분위기가 조성됐다.

세월이 흐르면서 장자석의 멸망 예언은 서서히 실현되는 분위기다.

2004년 11월 중공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친 평론서 ‘9평 공산당’이 발간됐고, 2005년부터 ‘3퇴(중국공산당, 공산주의청년단, 소년선봉대 탈퇴) 물결’이 일기 시작했다.

중공은 2006년부터 인터넷에서 장자석 관련 자료들을 삭제하는 등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진 장자석 정보에 대해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했다. 만약 이를 부순다면 대외적으로 자신들의 멸망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이제 장자석은 천멸중공의 상징이 됐으며,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에 의해 확인되고 있다. 

2005년부터 시작된 중공 탈퇴 물결은 해를 거듭할수록 거세지고 있으며, 2023년 10월 현재 중국인 약  4억 2백만명이 중공의 3대 조직에서 해방됐다.   
 
최근 중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사건, 사고로 볼 때 ‘장자석’의 출현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수많은 반인륜적 죄악을 저질러온 중국공산당은 머지않아 그 빚을 치를 것인 만큼 장자석의 출현은 중공을 추종하는 이들에게 올바른 미래를 선택할 것을 권고하는 하늘의 경고로 해석된다.


* 아래 영상은 2020년 제작된 관계로 본문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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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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