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아르헨티나 법원, 장쩌민 구속 기소키로

편집부  |  2010-03-21
인쇄하기-새창


[SOH] 지난17일, 아르헨티나 연방법원이 파룬궁(法輪功)을 탄압한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과 뤄간(羅幹) 전 정치법률위원회 당서기를 집단학살과 고문 등 반인류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키로 했다.

 

이들을 기소한 옥타비오 아라오즈 라마드리드(Octavio Araoz de Lamadrid) 판사는 반인류적 범죄에 대한 ‘보편적 관할권’에 근거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장쩌민과 뤄간은 아르헨티나와 기타 어떠한 국가에서도 체포영장에 임해야 하는 입장에 놓이게 되었다.

 

당초 지난 2005년 12월 화교 파룬궁 수련자 푸리웨이(傅麗維.여)가 아르헨티나 법원에 고소한 관리는 뤄간 한 사람 뿐이었지만, 판사는 사건 조사를 통해 탄압을 발동하고 선두 지휘한 장쩌민 전 국가주석도 함께 기소키로 했다.

 

사건 심리가 진행된 지난 4년간 원고측 변호사와 담당 판사에 대한 중공 당국의 극심한 방해 공작이 잇따랐지만 사건은 결국 4년 만에 정식 기소에 이르게 됐다.

 

이는 지난 11월 19일, 스페인 국가법원이 장쩌민과 뤄간 등 5명의 전.현직 중공 관리를 처음 기소한데 이어, 해외 법원이 파룬궁 탄압에 동참한 중공 관리들을 기소한 두 번째 사건이다.

 

또 17일 호주 법원도 장쩌민 등 피고에게 사면권을 부여했던 1심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파룬궁 원고측의 항소를 받아들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쩌민 전 국가주석이 지난 1999년 7월 20일,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탄압을 발동한 이래 중국에서는 10년째  박해가 지속되고 있다. /양수진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관련기사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942 중국의 ‘당근과 채찍’에 흔들리는 마카오
편집부
10-03-21
941 中서 내돈 한푼없이 억만장자 되는 ‘비결’
편집부
10-03-21
940 SOH중문방송 단축위기‥中방해공작 의심돼
편집부
10-03-21
939 아르헨티나 법원, 장쩌민 구속 기소키로
편집부
10-03-21
938 “장쩌민에 사면권 안돼”‥호주법원, 원고항소 받아들여
편집부
10-03-21
937 中, 또 방사능 누출사고 은폐
편집부
10-03-21
936 주중 美대사, 중국 인권변호사들과 면담
편집부
10-03-21
935 전직 경찰, “파룬궁 수련자 장기 적출되는 것 봤다” [2]
편집부
10-03-21
934 션윈(神韻)예술단, 2010월드투어 개시
편집부
10-03-21
933 ‘세계인권의 날’‥中공산당, 비판에 모르쇠
편집부
10-03-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