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내몽고서 열차 13대 눈속에 갇혀

편집부  |  2010-03-21
인쇄하기-새창


[SOH] 2일부터 3일 연속 폭설이 내린 중국 내몽고에서 달리던 열차가 눈속에 갇히는 사고가 속출했다.

 

중국 언론들에 따르면, 3일 오후 6시경 하얼빈(哈爾濱)-바오터우(包頭)행 1814호 열차가 상두(商都)현 다둥거우(大東溝)촌 인근 산속에서 눈에 묻히고 말았다. 

 

이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1,400명은 영하 40도까지 떨어진 한파가 들이닥친 가운데 난방이 되지 않는 열차 안에 25시간 갇혀 있었다.

 

내몽고 당국은 소방관과 경찰 수천 명을 동원해 승객들에게 음식물과 이불 등 구호품을 전달하고 눈을 치우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바오터우-하얼빈행 1813호 열차, 훅호트-퉁랴오(通遼)행 K502호 열차, 우란호트-훅호트행 1820호 열차, 모스크바-베이징행 K4호 열차 등 모두 13대의 열차가 내몽고에서 멈춰섰다.

 

이들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도 악천후 속에서 12시간-20시간 열차에 갇힌 채 구조를 기다려야 했다. 

 

내몽고 철도 당국에 따르면, 이번 폭설로 내몽고 지닝난(集寧南)-퉁랴오 철도 구간 90여 곳이 최고 3.1m 높이로 쌓인 눈에 묻혔다. /양수진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952 中황하, 송유관 파열로 오염‥북부 식수 비상
편집부
10-03-21
951 中, 신종플루 치료에 ‘혈청요법’ 보급 논란
편집부
10-03-21
950 中내몽고서 열차 13대 눈속에 갇혀
편집부
10-03-21
949 中새해 최우선 과제는 ‘농촌’‥쇼에 불과?
편집부
10-03-21
948 中중북부에 올 겨울 가장 큰 폭설
편집부
10-03-21
947 中랴오닝성 고위관리, 미국서 공개 탈당
편집부
10-03-21
946 中 부패관리들, 올해 공금 343억弗 횡령
편집부
10-03-21
945 中, 멜라민 연루 관리들 복귀 논란 재연
편집부
10-03-21
944 ‘中경제, 무리한 고속철 건설로 무너질 수도’
편집부
10-03-21
943 ‘코펜하겐에서 벌어진 미-중 대결’
편집부
10-03-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