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실종 1년 가오즈성 변호사‥노벨상 후보로 추천

편집부  |  2010-03-21
인쇄하기-새창


[SOH] 2월 4일은 ‘중국의 양심’이라 불리는 가오즈성(高智晟.46) 변호사가 공안에 불법 체포되어 실종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이날 가오 변호사는 에드워드 맥밀란 유럽의회 부의장, 캐나다 국회의원 피터 줄리안과 머리스 벨라코트에 의해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머리스 벨라코트 의원은 추천 편지에서 “가오 변호사는 믿기지 않을 만큼 고상한 품성과 인격을 가진 사람이다. 그가 존중받는 이유는 국가와 인민의 권리를 쟁취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중공 당국이 탄압하는 파룬궁과 약소 민중의 권익을 지켜준 변호사로 국제적인 존중을 받아온 가오 변호사는 지난 2008년에도 노벨 평화상 유력 수상후보 명단에 오른바 있다.

 

가오 변호사의 남동생은 지난달 AP통신에 “경찰이 작년 9월 25일부터 형의 소재를 모르고 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가오 변호사의 신변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고문 끝에 사망했다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중국 외교부는  지난달 가오 변호사의 소재에 대해 “있을 곳에 있다”고 답했다가 “모른다”고 다시 말을 바꾸기도 했다.

 

미국의 기독교 감시단체인 ‘대화원조협회(CHCA)’는 가오 변호사가 체포되기 직전 미국으로 망명한 가오 변호사의 부인과 두 자녀를 보호하고 있다.

 

CHCA 푸시추 회장은 “중국 정부가 자신이 구금하고 있는 죄수의 소재를 파악하지 않고 있다는 말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양수진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관련기사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992 美대통령, 달라이라마와 첫 면담‥中 반발
편집부
10-03-21
991 션윈 수원공연, 관객들 마음 사로잡아
편집부
10-03-21
990 중국 유학생회, 중공 선전의 첨병 역할
편집부
10-03-21
989 션윈예술단, 설연휴 후 한국 공연 개시
편집부
10-03-21
988 中망명 교수, 대만에 ‘공산당 침투’ 경고
편집부
10-03-21
987 국제사회, ‘이란 추가 제재’ 놓고 중국 압박
편집부
10-03-21
986 중국, 설 귀성 ‘전쟁’ 본격화
편집부
10-03-21
985 실종 1년 가오즈성 변호사‥노벨상 후보로 추천
편집부
10-03-21
984 중국-러시아, 이란 추가 제재에 이견
편집부
10-03-21
983 ‘中서 멜라민 분유 10만톤 유통 중’
편집부
10-03-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