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共 지도부, ‘용감한 300’ 사건 조사 지시

편집부  |  2012-08-11
인쇄하기-새창

[SOH] 지난달 관영언론에 따르면 중공 정치국 원로 상무위원 자칭린(賈慶林)은 ‘연구수행’ 차 허베이성에 갔습니다.


그러나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그가 허베이성을 방문한 진짜 목적은 수감된 파룬궁 수련자 왕샤오둥(王曉東)에 대한 석방을 요구한 청원서에 지장을 찍은 300명의 주민들을 비밀리에 조사하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2월 왕샤오둥이 허베이성 보터우(泊頭)시 저우툰(周屯) 마을에서 체포되자 그의 여동생은 왕의 석방을 위해 마을 주민 300명으로부터 서명과 지장을 모았고, 이 문서에 마을 당 위원회 서기가 공식 인장을 날인함으로써 공신력이 더해졌습니다. 이후 이 사건은 ‘용감한 300 사건’으로 불립니다.


이 문서가 정치국 내에서 회람되자 당 지도부는 공산 정권의 지속적인 파룬궁 탄압에 대한 민중들의 단결된 저항에 놀랐습니다.


관영언론은 자칭린이 지난 7월 12-18까지 허베이성을 방문했으며, 그의 고향인 보터우시를 15일 방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은 자칭린이 ‘용감한 300’ 사건을 조사하고 중국 민중이 파룬궁을 어떻게 보는지에 알아보기 위해 허베이성에 파견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소식통은 또 보터우 당국이 ‘용감한 300’사건에 대한 상세 내용을 허베이성 당국에 보고하지 않았으며, 그에 따라 왕샤오둥이 어떻게 중앙 당국에 체포됐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자칭린의 방문 이후 양졘쥔(楊建軍) 보터우시 공안국장은 다른 현(縣) 공안국장으로 전보됐습니다.


최근 몇 달간 당국의 파룬궁 박해에 반대하는 국부적인 저항이 중국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5월에는 헤이룽장성의 15,000명 주민들이 파룬궁 수련자의 죽음에 대한 조사와 이로 인해 수감된 그의 가족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청원서에 지장을 찍어 서명했습니다.


또 지난해 랴오닝성 차오양 지역 주민들은 그 지역 주민인 파룬궁 수련자 장궈샹(张国祥)의 석방과 체포시 몰수했던 그의 돈을 돌려달라는 청원서에 서명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612 왕리쥔 재판 비밀리에 열려
편집부
12-08-16
1611 英 FT, ‘中 외환보유고 5년 내 고갈될 수도'
편집부
12-08-15
1610 佛誌, 中 신용버블이 새로운 경제 위기 초래
편집부
12-08-14
1609 후진타오, 후춘화 지지할까?
편집부
12-08-12
1608 中共 지도부, ‘용감한 300’ 사건 조사 지시
편집부
12-08-11
1607 구카이라이 재판 열려…진상 규명은 어려울 듯
편집부
12-08-09
1606 나무 뿌리 뽑힌 베이다허, 시진핑 주목
편집부
12-08-09
1605 ‘폭풍 II’, 파룬궁 박해 재시작 계획 폭로돼
편집부
12-08-08
1604 中 언론, 새 총리 후보 미나?
편집부
12-08-05
1603 中共 금융위기로 2014년도 세금 미리 징수
편집부
12-08-0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7,714,58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