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분단의 책임☆
남북분단의 일차 책임은 우리민족에게 있다
1945년부터 1950년까지의 분단책임은 미국 소련에 있다
1951년이후 지금까지 분단의 책임은 중공조선족에 있다
한국군과 연합군은 압록강 두만강 혜산진까지 진격하여 통일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전국은 축제분위기였고 통일을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분명 중공조선족의 개입이 없었다면 통일국가가 되었을 것이다
당시 중공은 1년 2개월밖에 안된 신생국가라 어수선했고 6.25전쟁에 개입하기 어려웠다
대만에는 장제스가 본토수복을 위해 버티고 있었고
미국도 중공이 개입할 경우 중공본토에 핵무기를 쓸것이라고 경고해댔다
모택동을 비롯한 중공 수뇌부들도 참전에 회의적이었고 모험이었다
절대로 개입하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팽덕회가 생각해낸 묘안이 있었다
통일중공에 혁혁한 공을 세운 중공조선족을 북한인민군으로 위장시키면 된다는 것이다
포로가 되었을때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북한인민군 복장을 하고 전쟁에 참전해서 남북을 갈라놓고 같은 동족을 처참하게 살해하는 만행을 저질렀던 것이다
그댓가로 중공조선족은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얻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