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정권의 붕괴가 다가오고 있다. 참빛[2006-01-05 ]
송하비결이라는 책에 올해와 내년에 김정일 정권이 붕괴할 것이라고 한다.
다른 여러 예언서에도 그런 말들이 많다. 북한에서 고생하는 우리 동포에게 자유와 주권을 되찾아 주었으면 좋겠다.
인권의 보호를 못 받는 그곳. 그 누구보다 북한주민의 인권에 관심을 가져야 할 대한민국 정부는 먼 산 구경하는 것을 보면 답답하다. 오히려 김정일 정권이 무너질까바 너심초사 하고 있다.
그러나 김정일 정권이 무너지고 친중국계 정권이 들어선다고 해도 나쁠 것은 없다. 자본주의가 뿌리를 내리면서 북한의 삶이 나아질 것이고 오히려 지금보다 더 자유롭게 남북교류가 실현될 것이다. 그것이 중국에도 덕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남북간의 교류에 의해 자연스럽게 동질화 되어질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자는 김정일 정권이 무너지면 중국에 흡수 될 것이라고 하나 그것은 가당치도 않는 말이다.
그리고 중국도 함부로 북한으로 들어가기 힘들다. 미국과 러시아의 눈치를 봐야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김정일정권의 붕괴가 통일의 지름길이고 북한주민들의 삶의 질이 근본적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지금과 같은 일방적인 퍼주기로는 북한주민들의 삶의 질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김정일정권이 무너지면 통일비용이 엄청나게 들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다. 김대중대통령이 말하지 않았나?
철의 실크로드 그것이 남북과 조선족까지 번영으로 이끌것이다.
남북간의 철도가 이어지면서 철의실크로드가 실현되고 그기에서 오는 막대한 수입으로 우리민족의 번영이 약속된다.
김정일 정권의 붕괴를 두려워마라. 그것은 우리민족의 찬란한 도약을 위한 희망의 서곡이 될 것이다.
지금 남한에는 미국이 가장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이 북한을 흡수하도록 내버려 두는걸 보고만 있지 않을겁니다
작전게획 5029계획으로 우리는 한반도 통일을 완수해야만 합니다
중화빈민 공화국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