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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와 백제가 한때는 중화로 불리었다
이름 : 중화빈민공화국
2006-01-12
고구려와 백제가 한때는 중화로 불리었다          .     中國          "...한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한 적이 없다는 우리의 역사를 나는 별로 좋아 하지 않는다.. 나는 정복할 것이다.. 어쩌구 저쩌구..."            어느 자동차 선전에 나오는 copy입니다. 엉터리 日制(made in japan) 반도사관으로부터 역사를 배우다 보니 점점 어처구니 없어집니다. 역사학자들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우리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었는지는 몰라도 남의 나라를 침략한 적이 없다는 것은 허구입니다. 물론 명분은 있었고, 능력도 있었습니다.           치우와 황제간의 전투가 그러하고, 고조선이 그랬고,, 고구려와 백제가 그러했습니다. 그런데 없다니.. 우리가 알고 있는 광개토대왕은 싸우지도 않고 영토를 넓혔다는 말인가요?  더군다나 삼국의 역사를 보면 치고 받고 정신이 없습니다. 당나라와의 고구려의 전쟁에서 선제공격을 한 것은 고구려입니다. 정말로 세어 볼까요? 침략한 것이 많은지, 침략받은 것이 많은지           물론 식민사관의 목표는 국사시간에서 배웠을 것입니다. 우리민족은 반도에만 있었고, 너무도 약해서 남의 나라의 수없는 침략을 받았고 등등.. 이런 것을 가르쳤던 식민사관은 잘못되었다고 하면서, 그것을 그대로 가르칩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국수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진실을 알고 싶으신 분만이 오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서론(序論)이 길었는데, 역사상 중국(中國 )이라는 나라는 없었습니다. 한과 당, 송나라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중국은 없었습니다. 억지로 그 역사를 따진다면,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을 줄여서 중국이라고 하지만, 그런데,,, "나라말싸미 中國과 달라 문자와로 서로 사맛지 아니할세..."      고어(古語 )표기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 소리나는 대로 썼지만,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훈민정음의 서문입니다.           여기도 중국(中國 )이 나오는데, 당시의 나라말씀과 다른 것은 중국이 아니라 명나라말(語)이겠지요..그럼에도 명나라라고 안하고, 중국이라고 합니다. 의문을 가지셨던 분 없으신가요? 그럼, 뭘 보고 "중국"이라고 합니까? 큰나라? 아니면 대륙의 나라?  대륙에 나라가 하나가 아니고 둘이상인 경우에는? (유비, 조조, 손권이 싸운 그들의 삼국지에서는 누가 중국인가요?5호 16국 시대, 춘추전국시대, 5대 10국시대는?)또, 우리가 대륙을 장악하면 어떻게 되죠?           고대(古代)의 中國은 中源을 장악한 나라를 말합니다. 중원(中源 )이란, 대륙에도 넓은 지역으로 고대는 농업이 주요 산업이므로 국력은 농업생산에서 나오게 마련입니다. 부의 상징이 그 당시는 농업력이었고.. 지금은 정보통신인가?  따라서, 대륙의 가장 노른자위 지역(넓은 평원지대)을 중원이라고 하고, 지금의 장안(서안)과 낙양지역을 말합니다.. 관중지방이라고도 합니다. 중국이란 중원을 장악한 어느나라이건 어느나라이건 다 될 수가 있었던 보통명사에 불과합니다. 어느 특정한 민족이나 국가를 지칭하던 개념이 아닙니다.          이 중요 요충지를 점령한 나라는 스스로 황제라 일컫고, 주위의 나라로부터 존경을 받고자 합니다. 물론 인정안하면 전쟁이었고..또, 그만한 능력이 있으니 중원을 장악하였을 것입니다.  황룡사9층탑에서도 설명했듯이 중국은 중원을 장악한 나라로 당시는 고구려와 백제가 중원을 장악하고 있어, 고구려와 백제가 중국으로 불리었다. 여진족이 세운 청나라 역시 우리민족으로 단지 중원을 장악하였다는 이유만으로 청나라의 침입와 몽골의 침입이 중국의 침입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맞는 말이지만, 우리는 중국이란 어느 특정민족의 나라로 인식하고 있어서 올바른 교육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역사상의 중국과 지금의 중공을 헷갈려서는 안되겠습니다. 삼국시대의 작위에 대한 의견         우리를 낮추고 대륙열국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근거는 고구려도 당나라등의 절도사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정기의 치청 의 경우도 그런식입니다. 같은 논리도 고구려도 당나라의 일개 지방정권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들이 세력을 키우면 고구려등에게 절도사등의 관작을 하사합니다. 그들은 기록에 남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고구려왕을 절도사 또는 대장군에 봉합니다. 여러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그들은 기록에 남깁니다. 하지만, 치청의 경우는.. 그러한 것을 남길리가 없지요.. 기분이 나쁘게 되어 전쟁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수 백, 수 천년이 흐른 후에는 기록만 있고, 인걸은 간데가 없습니다.         다른 관점으로 보면 지금도 우리 대통령등이 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습니다. 명예학위에 불과합니다. 진짜 그 대학을 다닌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 나라들의 교육체계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에 비추어보면, 대통령밑에 교육부장관밑에 대학이 있게 마련이고,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통령은 다른나라의 교육부장관보다 아래 직급으로 생각됩니다. 만일 우리 대통령이 소위 중국의 어느 대학교의 박사학위를 받으면 우리는 중국의 속국입니까?   그것은 단지 명예적으로 칭하는 명칭에 불과합니다. 국가간, 아니면, 그 밑의 관계기관간에 친목을 도모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뿐이지 이것은 종속관계를 표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의 국력이 약하다면 그들은 결코 그러한 것을 하지 않겠지요.. 우리가 소말리아 지도자에게 명예증을 수여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대륙의 열국들도 우리의 조상국에게 경쟁적으로 관작을 수여하고, 올리고  하는 일을 반복합니다. 오히려 우리 역사상의 국가가 강대할수록 그러한 일이 빈번합니다. 그것은 당시의 관행이지 결코 우리가 그들의 속국이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또한 우리도 그러했을 것입니다...     황룡사 9층탑에서도 설명했듯이 중국은 중원을 장악한 나라로 당시는 고구려와 백제가 중원을 장악하고 있어, 고구려와 백제가 중국으로 불리었다. 여진족이 세운 청나라 역시 우리민족으로 단지 중원을 장악하였다는 이유만으로 청나라의 침입와 몽골의 침입이 중국의 침입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맞는 말이지만, 우리는 중국이란 어느 특정민족의 나라로 인식하고 있어서 올바른 교육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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