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 북진
미국은 소련의 공산세력이 남하하는걸 막고 6.25전쟁때 3만명이나 자국민을 희생시키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주었다.
중국은 인민군이 괴멸상태에서 거의 북진통일 한거나 다름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수십만명의 중공군을 동원해서 불법침입 하였다.
결국은 중공군의 파상공새에 개성시까지 내주며 결국은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북진통일은 안타깝게 좌절대었다.
지금현재의 상황도 똑같은거같다. 미국은 현재 김정일의 비밀 자금줄을 막으며 김정일을 압박하고 있으며 부시대통령은 북한주민이 불쌍하다 안타깝다는 심경을 토로하며 북한주민들에게 지지를 보내고 있다.
미국은 6.25때 남한국민들을 김일성의 적화통일의 야옥에서 구원하엿다. 이제는 북한주민들을 구원할 차례다. 이미 對北정책에서 북한 민주화와 인권문제를 가장 중요한 전략의 하나로 제기하고 있고,
김정일의 범죄행위를 차단하기 위하여 김정일의 명줄이나 다름없는 39호실 파괴를 위한 작전에 돌입했다. 39호실과 관련된 북한의 해외자산 색출과 동결이 바로 그것이다
미국 의회조사국(CRS)에서 테러 마약 위조지폐를
담당해 온 라파엘 펄 연구원은 12.22일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한다
“북한의 달러공격은 치명적 실수를 저질렀다”.
“북한의 달러 위조는 큰 전략적 실수이며,
머지않아 파국(explode)을 맞게 될 것이다”
이번만큼은 미국은 결코 김정일의 범죄에 대해서 좌시 하지않을것이다.
더불어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며 김정일에게 압박을 가하며 북한주민들에게 지원을 보내고 있다
그에반해 중국은 어떤가 김정일 정권에 막대한 지원을 해주며 김정일 독재 정권을 살려주고 있으며 탈북자들을 무차별적으로 잡아다 강제북송 시키는 만행을 일삼고 있으며
베이징 올림픽까지 탈북자들을 완전 청소 시키겟다고 한다.
암튼 남한의 젊은이들은 미국을 욕해야 할이유가없다 오히려 우리는 남에 나라역사까지 자기맘대로 왜곡하는 중국을 욕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미국이 오랫만에 김정일의 급소찾아 공격하고 있다
우리들도 전보다 더욱더 북한의 민주화에 박차를 가하여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