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미생활삼아... 중국, 대만을 파고 들어가봤습니다.
파고 들어갈수록 이거야원...크아...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중국인들 많이 봤고, 그들의 거짓말을 보며 한심하다고 해야하나...ㅎㅎ
한국웹에도 중국인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포장은 그럴듯하게 잘해놨더군요. 실속이 없어서 그렇지...ㅎㅎ
정말이지 들어갈수록 역겨워서 보기가 싫었습니다.
보편적으로 문제점을 보면서 해결방법도 생각하게 되는데...
해결방법보다는 역겹다는 생각만 드니까....ㅎㅎ
전세계에서 가장 추악한 나라가 아닐까하는 생각만 들더군요.
현재 중국이 가지고 있는 돈은 대만인의 돈입니다.
2003년도에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전망했던 것처럼 이미 루미콘강을 건너갔습니다.
루미콘강.. 흔히들 저승과 이승을 연결하는 강으로써 한번 지나가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강이라고 합니다.
거의가 국민당 지지계열의 돈입니다. 아이러니하지요.
중국공산당을 가장 미워하던 사람들이 가장 중국공산당에 협조적이 되었으니까 말입니다.
중국정부의 뻥튀기야 이미 공공언한 사실이고.
대만인 자본이 중국에 한 몇천억불 되겠지요.
투기자본이 꽤 되겠지요.
그리고 순수한 외국자본이 또 얼마인가 될 것이고 말입니다.
결국 오늘날의 중국은 대만이 만들었다는 결론이 납니다.
많은 대만인이 중국에서 망했습니다. 그런데 본인만 망하면 그만인데...
대만으로 돌아와서 주변인들 돈을 끌어다가 또다시 가서 망합니다.
말그대로 블랙홀이죠.
도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본전생각에 집안돈 거덜내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본인은 도박이 나쁘다는 것을 잘 알아면서도 남에게는 도박이
상당히 유망한 사업인것처럼 거짓말을 하게되는거지요.
그래서 돈을 모으고 또 날리고, 남이 도박이 나쁘다고 말하면
본전 찾아야하니까 자신을 패가망신시킨 도박임에도
네말이 틀렸다. 도박이 좋다는 식으로 도리어 도박을 위해 변호하고,
블랙홀이네요. 대만인중에 얼마나 많은 이런 도박중독자가 있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