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주민은 남북전쟁 전 흑인 노예보다 못해
김정일 체제 밑의 북한주민들이 노예가 아니라면 이 세상에는 노예란 것이 없다. 이제 남한 주민을 노예로 만들려는 …
남신우
67.101.***.*** 조회 15
남북전쟁과 남북전쟁
140년 전, 미국에서 남북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 당시 무슨 이유로 전쟁을 했건간에, 노예제도가 옳은 것이었느냐, 그른 것이었느냐에는, 140년이 지난 이제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
링컨 대통령의 말대로, 노예제도가 그르지 않다면, 이 세상에 아무 것도 그른 것은 없다.
그런데 당시 남부 노예주들과 북부 민주당 세력은, 미국에 새로히 영입되는 서부 변방주에서 노예제도의 가부를, 그곳에 사는 현주민들이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위 주민자주 자결권이란, popular sovereignty이란 논리였다. 링컨은 그것만은 절대로 안 된다고 마지막 선을 그었다. 노예제도는 그 당시 이미 존재하는 주에서만 족한 것이지, 이 괴상한 노예제도를 새로히 영입되는 변방에 퍼뜨리는 것은 건국 국부들조차 원하지 않았었다고 주창했다. 이것 때문에 남북전쟁 바로 전, 연방으로 곧 편입되기로 예정된 캔자스 변방주에서는 자유농민들과 노예주 세력들이 격돌하고, 양쪽 다 피를 흘리기 시작했다. 수십, 수백명이 죽었다. Bleeding Kansas. 그리고 곧 남북전쟁이 터졌다.
김일성 김정일 父子의 북한체재 밑에서 60년 살아온 북한주민들이 노예인가, 아닌가는, 이제 논란의 여지가 없다. 김정일 체제 밑의 북한주민들이 노예가 아니라면, 이 세상에는 노예란 것이 없다.
북한에서는 주거지 선택의 자유가 없다. 이동 여행의 자유도 없다. 주민들이 읽고싶은 신문을 읽고 듣고싶은 방송을 들을 자유도 없다. 북한주민들은 노예주 김정일에 대하여 비판할 자유가 없다. 남북전쟁 전의 흑인노예들보다도 더 못한 것이, 북한주민들은 죽도록 일해도, 자기들이 거둔 곡식을 김정일에게 몽땅 다 빼았기고, 먹을 것이 하나도 없다. 옛날 남부의 노예주들은 흑인노예들을 혹사는 했지만, 더 부려먹기 위해서, 먹여 살리기는 했다.
북한주민들은 노예다!
흑인노예들은 목숨을 걸고 탈출해서, 미북부를 걸쳐 카나다로 도망쳤다. 바로 남북전쟁때 유명했던, 지하철도, Underground Railroad, 조직이다. 그렇게 도망쳐서 카나다에만 가면, 먹을 것도 있고, 자유도 있었다.
중국에도 현대판 지하철도가 있다. 그러나, 북한주민들이 먹을 것과 자유를 찾아 두만강을 건너면, 먹을 것과 자유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인신매매범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중국 공안요원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탈북자 거의 1백프로가 인신매매범들에 의해 팔려가거나, 중국공안에 붙잡혀 강제북송 당한다. 북한으로 돌아가면, 보위부와 수용소와 공개처형이 기다리고 있다. 지금 중국은 남북전쟁 그 옛날 카나다가 아니다. 탈북자들에게 자유는커녕 인신매매범과 공안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김정일의 노예체제가 남쪽으로 내려오고 있다. 남한의 친북반미 내응세력 덕분에 김정일이 이제 우리나라 문지방까지 왔다. 남한사람들은 두만강을 건널 수도 없다. 도망치려면 오직 동해바다, 현해탄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남한에는 링컨 대통령이나, 노예해방주의자들이나, 링컨의 공화당같은 조직이 없다. 김정일과 노무현의 권력과 조직과 자금과 꼼수가, 우리 편보다 백배 천배나 더 많고 더 쎄다.
남북전쟁때, 미국민들은 3천만 국민의 2프로, 60만이 피를 흘리고 희생될 각오가 되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국민들이 피를 흘리기는커녕, 반 이상이 김정일은 남북통일의 동반자이고, 미국은 통일을 방해하는 외세라고 믿는다. 북한동포 노예들에게는 일체 관심이 없다. 굶어 죽든지, 잡혀 죽든지, 수용소에서 총맞아 죽든지, 중국에서 팔려가든지, 일체 관심이 없다.
다시 3) 가지 역사적 진리를 반복해본다:
1) 김정일은 남부 노예주들보다 더 그악한 살인마 노예주다. 북한주민들은 흑인노예들보다 더 자유도 생존권도 없는, 현대판 노예들이다.
2) 남한의 친북좌익들 때문에, 김정일의 노예체재가 지금 우리나라 문지방까지 내려와 있다. 남한이 김정일에게 넘어가면, 남한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노예가 아니라 시체로 변할 것이다.
3) 중국은 카나다가 아니다. 중국은 북한에 맞먹는 인권유린 국가이고, 사람들 목숨보다 돈이 더 중하고, 체재가 더 중한 나라이다. 그러니까, 김일성 김정일과 지난 60여년 짝짝궁이었고, 우리나라 통일을 막은 것은 미국이 아니고 바로 중국 뙈놈들이다.
결론: 이제 북한주민 노예들에 더 보태서, 남한 사람들까지 미국에게 살려달라고 비두발발 할 수는 없다. 남한을 지키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다. 노무현과 김대중을 없애는 것은 우리들의 몫이다. 노무현과 김대중을 없애면, 김정일은 저절로 없어진다. 그러면, 구차하게 미국에게 도와달라고 할 필요도 없다. 친북좌익 빨갱이들 말대로, 민족자주 민족자결 민족자립하는 날이 올 것이다.
2006년 1월 17일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