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처럼 북한도 자존심 상해도 인전할건 시원스럽게 인정해야 옳바른사람이란걸
확실하게 깨우쳐 줘야한다
북한주민들이 북한김정일 욕하고 북한공산당 욕해도 밥세끼 먹을자격 충분하고
인터넷에다가 핸드폰 가지고 다닐자격 충분히 있다고 가르쳐줘야 하기때문에
북한에 쳐들어가야한다
전쟁나면 나의 증조할아버지께서 활동한것처럼 총하나매고 한손엔 몽댕이 들고다니면서 빨갱이 소탕작전에 최선을 다할것이다
우리증조할아버지는 6.25때 높은자리에 앉어계셧지만 사무실 의자에 앉어가지고 전화로 지시내리고 연락받으면서 빨갱이들 집적 총으로 쏴죽이고 빨갱이시체 땅속에 파묻는 작업까지 직접 참여하신분이시다 아주 훌룡한 일을 하셨지 나의증조할아버지께서 빨갱이 소탕 못했으면 아찔한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분명한 것은 빨갱이 소탕해서 씨를 말렸기에 내가 지금 핸드폰 가지고 다니고 밥3끼먹고 인터넷을 하고있는것이다
미군들이 대한민국에서 각종 범죄 저질르고 다녀도 대한민국 사람들은 북한처럼 살면 안된다는 것이다 자존심 상해도 인정할건 시원스럽게 인정하면서 살아야 할것이다
난 자존심 지키면서 북한처럼 핸드폰못가지고 다니고 밥3끼도 못먹고 인터넷 못하면서 세상을 살긴 정말 싫다 마지막으로 빨갱이들때려잡자 공산당을무찌르자 괴로군을부숴버리자
알겠는가 제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