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북한탈북자에 대하여
그 어떤 정치적 악용이나 인권을 운운한 각가지 악용을 거두고
그냥 그대로 그네들을 놔두는 것, 무관심이 곧 사랑이다.
괜히 중국정부와 북한을 자극하여서
더 재중북한탈북자들을 어렵게 사지로 몰아넣거나 하지 말고.
"북한갈아업기"를 호호탐탐 노리고 있는 미국의 의도와 저의때문에
항상 그네(미국)들이 북한탈북자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닐가
광주민주항쟁때도 그렇고
또한 거제도 민간인학살을 공공연하게
자행하던, 효순이와 미선이를 무참히 살해한,
즉 코리아인들의 목숨을 벌레보듯이 하는 무리들이 뭐가 그렇게
안타까워서 북한 국민들의 "행복권"에 집착하겠는가?
그런 미국의 의도와 맞추어서 춤을 추는 혹은,
새다리에서 피를 뽑는식으로
북한탈북자들의 등을 쳐먹는 각종북한탈북자돕기운동단체
참으로 개탄스럽다.
(물론 순수북한탈북자도우미하는 분들도 많으시다. 그런 분들은 오해하시지 말기 바란다.)
아울러 중국의 파런궁문제도 사실은 이상의 서술한 문제와 똑 같을 뿐이다.
그냥 파런궁하는 분들을 놔두면 될것을,
괜히 이홍지를 미국에 끌어들이고
파런궁을 악용하여 중국을 분열시키고자 하니
파런궁의 성도들만 사지로 몰아넣는 것이다.
반중국단체들이 파런궁을 악용하기 전에는,
파런궁이 그냥 파런궁자체로 존재할때에는,
중국정부에서 파런궁에 아무런관심을 가지지도 않았다.
아침마다 파런궁 수련생들이 거리 곳곳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수 있었다.
이상하게 한국의 일부에서도 파런궁문제에 깊이 개입되어서 악선동한다.
그냥 무관심이 사랑인데 말이다.
북한탈북자들을 파런궁 수련생들을 정말 아끼고 사랑한다면 그냥 무관심함이
곧 그네들에 대한 사랑이다.
재중북한일들에 대하여 그렇게 인권을 운운하면서
사실 한국에 있는 탈북주민들한테는 그렇게 소외할수가 있을가?
정작 그네들이 북한을 벗어나서 오고싶은 한국에 왔건만
그네들을 맞이하는 것은 쌀쌀한 냉대와 철저한 기시뿐이다.
그렇게 북한탈북자들을 사랑하던 이들은 아마 모두 한국인이 아니고 외계인이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