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한족이 주민족인 중국에서 정복자인 청왕조에 의해 지금의 중국영토의
모태가 되는 나라가 세워졌음에도...
여타 다른 주변민족의 땅이 현영토에 포함되었다는 논리하에 마구잡이식의
새로운 중화민족논리와 그에따른 역사침탈과 영토침탈을 한다는것...
이것에대한 거부감과 경멸 ,분노는 조선족들이 반드시 알아야될부분인것...>
...결국은 대결상대나 물리쳐 패퇴시켜야할 존재로까지 비화되고
있다는것을 조선족들은 알았으면한다...
참 억지스럽다. 역사라는게 뭔지 알고나 이야기하시지
데차의 김샘은 절대적인 객관적인 진리로서의 역사를 원하시나바요?
그럼 그것은 역사가 아니라 과학입니다.
역사하고 과학은 다릅니다.
예 -1
미국의 원주민들이 보기엔 현재미국정부의 시조들은 전부 아메리카에 와서 인종청소를 강행한 깡패들이요 인디언들의 피와 뼈의 잔해위에 세운 자유민주주의국가랍니다. 한국은 역사교과서는 인디언의 입장으로 쓰나요? 아니면 자유와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자유의 나라로 미국을 이야기하나요? 역사는 항상 얼굴이 두개랍니다.
예-2
현일본정부가 항상 한국의 근대화를 일제시대가 추진하는데 일조했다고 하는데
현 일본정부가 보기엔 그렇답니다. 확실히
그러나 한국의 역사는 과거 일제역사는 그야말로 조상의 원혼이 씌여진 근대사겠지요.
예-3
과거 17-18세기 이후까지 아프리카가 보기엔 유럽의 범선이 인간을 사냥하는 노예장사군배이고 유럽인들이 보기엔 그야말로 무상으로 노동력을 실어나르는 보배배랍니다.
예-4
일제가 보기엔 안중근이 테러리스트이고
한민족이 보기에는 민족영웅이랍니다.
예-5
부시가 보기엔 쌍둥이빌딩폭경이 자신에 대한 거세이고
지하드가 보기엔 일대 거사랍니다.
이러한 예를 들라면 세계 어느나라 역사에나 다 있답니다.
그것이 역사의 본질이고 그 본질은 항상 얼굴을 두개하니깐요.
역사가 무언인지 개념정립을 하시고 역사를 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