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걸고 탈북해온 이북자 12000명에게는 무관심 자체
하여 그들은 왕따와 소외속에서 서서히 죽어간다.
반대로 탈북하고자 시도중인 중국의 북한인들에게는 고도로 관심을 가지신다.
그러한 것들을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악용을 한다.
탈북도우미 인권단체 7-8개 한국에 있단다.
그런 악용하기 위한 일환으로
각종매체를 통하여 선정하고 홍보하기 때문에
괜히 북한과 중국의 경각심만 일으키게 하고
가뜩이나 불안한 중국내 북한인들을 사지에 몰아넣는다.
요즘은 풍문에 들을라니 탈북인에 대한 연변사람들인심이 야박하여 졌단다.
탈북자를 위한 거짓된 구조활동을 이제 그만하자, 괜히 중국공안들을 자극시키지 말고. 그러한 자극은 그대로 탈북자들에게 돌아가는데....
아울러 한국에 있는 탈북자들을 관심하자. 정말 북한인들을 사랑한다면 말이다.
그네들이 수효하는 것을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