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인들은 자신을 중국인이라고 생각할가 대만인이라고 생각할가
대만의 원주민들은 다 아시다싶이 고산족이다.
본토고산족 대만인과 대륙인 내성인 외성인
많은 대만인들은 엄밀하게 말하면 대륙인이기는 하나
대륙과 단절된 환경에서 살다보니 자기를 대륙인으로 생각하기 힘들어 한다.
그네들의 조상과 전통의 넔이 묻힌 대륙은 멀고도 가까운 대륙이기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부분 대만인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잊고 산다.
민족이란 쉽게 말하면 어떤 비슷한 공동체적인 뉴대감과 무의식적인 비슷한 사회의식구조를 가진 인간들의 집단일것이다. 그런 의식은 과거에서 미래로 가로지르는 의식이기도 하다. 그 과거에서 현재로의 시간적 흐름이 연속적이 아니라 비연속적인 분절의 형태일 경우 문제는 복잡해진다.
들뢰즈의 용어로서 "사건"으로서, 비정태적인 가로지르기 그것이 현대라느 삶이 우리에게 요하는 것이 아닐가]
고정적인 부동자인 A에다가 무한히 플러스함으로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