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넌 거지야~!!
이름 : 딸
2006-01-23
http://news.media.daum.net/edition/affairs/200601/23/donga/v11477521.html?_right_TOPIC=R10 "“한달 표준생계비가 4백이상? 그럼 난 ‘거지’야?”" [동아닷컴] 노총 4인 표준 제시에 누리꾼들 “역시 귀족노동자” 성토 “4인 가족의 생계비가 420만∼460만원이라고? 그만큼 못 버는 나는 하층민인가.” 23일 4인 가구(가구주 40대)의 월평균 생계비가 420만∼460만원 대라는 한국노총의 분석결과에 대해 상당수 누리꾼들이 소외감을 토로하고 나섰다. 언론사 닷컴과 각종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는 “한 달에 200만원도 못 버는 사람이 많은데, 어느 나라 통계인가”라는 글이 줄을 잇고 있다. 아이디가 ‘shagus1’는 “420만원은 꿈 같은 소리다. 한국노총엔 재벌들만 있는가”라며 “맞벌이를 해도 월 200만원 수입도 안되는 사람이 태반이다. 배부른 소리 하지 말라”고 반발했다. ‘6p6a2r’는 “5식구 180만으로 사는 우린 완전 거지”라며 “저런 결과를 보면 정말 비참해 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mlabs’는 “소기업 사장인 나도 평균 생계비도 못 버는 꼴”이라며 “직원들에게 돈 많이 벌어 와서 더도 덜도 말고 표준으로 살게 해달라고 해야 겠다”고 말했다. ‘madic50’는 “평균이 이 정도라면 양극화가 정말 심하다”며 “도대체 상류층은 한달에 얼마를 벌 길래 평균이 이 만큼이나 나오나”고 반문했다. 그런가 하면 “한노총 소속 귀족 노동자 월급 평균을 공개한 것(qnwkkr)”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애들 학비에 부모님 용돈 드리고 경조사 챙기고 살면 아무리 줄여도 저 정도는 써야 한다”며 “한국노총 발표가 그리 틀린 말은 아닌 듯”이라고 동조했다. 논란이 일자 한국노총 이민욱 정책국장은 “한국노총 구성원들의 실질 임금을 조사한 것이 아니라, 4인 가구가 표준적인 의식주 생활을 하는데 드는 월평균 비용을 조사한 것”이라며 “저 또한 발표된 월급 액의 절반 밖에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처럼 실제 생활에 드는 비용과 우리 근로자들의 임금은 괴리가 있다”며 “그 만큼 우리 사회 근로자들이 저 임금과 빈곤 속에서 희생하며 살고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이 같은 지표를 발표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민노당 박용진 대변인도 “액수로만 본다면 높아 보일수도 있지만 우리사회가 요구하는 기본적인 생활비와 교육비 등을 반영한 것”이라며 “노총은 요구하는 입장이고 사용자 측에서는 또 다른 기준이 있을 것이다. 이런 것들이 협상을 통해 조정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하지만 경영자총연합회 관계자는 “해마다 한국노총이 그렇게 발표하는데 문제점이 많다”며 “조합원 대상으로 조사하는 것도 그렇지만, 생계비 품목을 설정 할 때 도시 주거 형태 기준을 아파트로 한다든지 현실에서 벗어난 자의적인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한국노총이 지난해 7월부터 한달 간 소속 조합원 174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나온 것이다. 한국노총은 이를 토대로 2월 중순께 2006년도 임금인상 요구지침을 결정할 예정이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구민회 동아닷컴 기자 danny@donga.com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6381 공산정권의 바퀴벌레들 [3]
민주주의
06-01-23 1422
6380 넌 거지야~!! [2]
딸
06-01-23 1428
6379 악플 조심 ㅋ-ㅋ-ㅋ [1]
딸
06-01-23 1496
6378 이걸로 끝이야?
딸
06-01-23 1307
6377 반민족적인 반국가적인 [2]
놀람
06-01-23 1311
6376 미군의 똥개 [6]
그게
06-01-23 1368
6375 영원히 식민지화하자 [2]
그게 그럴듯하지
06-01-23 1225
6374 대만을 보기 [1]
제대로
06-01-23 1315
6373 비교하고 말하기 [2]
웃김
06-01-23 1544
6372 누가 누굴 죽이는가
누가
06-01-23 1316
6371 개념이 없어도 글을 쓰기야 하지요 [2]
필료없음
06-01-23 1279
6370 새로운 기원을 열고자 [3]
진실
06-01-23 1313
6369 [re] 중공 탈당 7백만 베이징이 1위, 중국 대변혁 직면 [1]
진실
06-01-23 1266
6368 웃기시기도 하지 ...겁나게 [5]
그럴듯하죠
06-01-23 1329
6367 진실을 말하자 [4]
진실
06-01-23 1438
6366 당신 아버지가 중공공산당 간부인가<<<<이.... [5]
국가보안법
06-01-22 1392
6365 -_- <<<<들어라 병2315신32535아 [5]
국가보안법
06-01-22 1501
6364 내가 보는 모택동 [3]
아침이슬..펌
06-01-22 2064
6363 중국을 믿지 말라. 김정일은 망한다 [3]
중화빈민공화국
06-01-22 1656
6362 정동영 망언: 군 절반 감축으로 양극화 해소? [5]
중화빈민공화국
06-01-22 1820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813,295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