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하지만, 이에 대해 그냥 생각나는게 있어 글을쓴다..
공산 및 독재정권과 민주주의 정권의 차이점이 있다면, 그건
국민이 과연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수 있느냐 없느냐인것 같다.
지구상의 모든 독재및 공산국가들의 특징은 국민이 매우 가난하고, 교육의 중요성과
인간의 자연권에 대해 매우 무지하다는 것이다.
다수는 굶주림과 열등함에 시달리고, 소수는 물질의 풍요로움과
권력의 쾌락성을, 다수를 비웃으며 즐긴다.
다수는 매맞고 살육되는 가축이 되고, 소수는 배불러 포만감에 젖어있는
백정이 된다.
시기와 질투는 소수의 지배수단이며, 이에 동조 협력한 다수는,
그저 어리석은 중생들밖에 지나지 않는다.
한마디로 적자생존의 법칙이 99퍼센트 적용된, 공산주의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려 했던,
매우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이 실체로 나타났다.
너무 많이 맞다보니, 민주주의를 향한 꿈이 두려움으로 인해 아예 없어져 버려 체념하게 되었는지 아니면,
맞는데 익숙해져 있어서, 스스로 가축이 되는 삶을 택하거나....둘중에 하나다..
만약 후자라면, 어떠한 동정심도 그들에겐 필요가 없다.
그러나 전자라면, 그들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한건, 민주주의의 성취에는
지금까지 그들이 두려워했던 그 무엇인가를 극복하는 노력과 희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용기를 갖게 하는것이다
항공과 교통및통신 수단, 그리고 인간다운 생활을 할수 있는 물질의 발달과
전세계의 문화가 교류되고 있는 현재의 시대에, 아직까지도 외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그들의 주장은, 한낱 겁쟁이의 변명에 불과하다.
수천만명이 희생된 파룬궁탄압이 계속해서 그들에게 행여져야 마땅함은,
작금의 현실이 잘 설명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