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 김정일은 북한을 중국에 팔아넘기려 하고 있다! 새로운 소식[2006-01-28 ]
갑자기 비공식방문한 김정일을 왜 중국이 곁으로나마 환영하는 체 할까?
그러나 곁으론 환영하는 척 하면서, [조 중 상호방위조약 준수]와 같이 정말 중요한 안보사안에 대해서는 왜 후진타오는 일언반구도 없을까?
이번에 김정일의 방중이 환영은 했지만, 속빈 강정처럼 실질적으로 외교적 성과는 아무 것도 못 얻었다는 건 누구나 다 알 것이다.
실제로 후진타오는 조중방위조약을 준수할 의지가 전혀 없다.
이미 제 입으로도 선언한 바이지만, 그는 벌써 2005년 1월 지난 해 신년사 발표를 통해 [미국이 북한을 침략해도 개입할 어떠한 의지도 없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를 후진타오 독트린이라고 한다.
실제로도 이번 김정일 방중시에도 후진타오는 한반도 전쟁시 중국군의 재개입 여부를 어디에도 언약한 바 없다.
후진타오가 미쳤다고 중국군을 미국이나 한국 전쟁에 재개입하려 하겠는가? 엄청난 인명손실과 재산피해가 따를 게 뻔한 전쟁에다...
거기다, 미국 한국 등은 중국의 외국인투자 70%를 점한 상황이어서 이들이 투자액을 회수해버리면 중국은 당장 굶게 된다.
이번에 보면 알겠지만, 후진타오는 곁으로 김정일을 환영하는 척 해놓고 [머잖아 북한을 우리가 집어먹겠다]는 야욕을 감춤없이 드러내보이고 있다.
다만, 불과 몇 년 전처럼 [직접 침략]이 아니라 [경제침략한 뒤. 정치와 경제 전반을 장악한 후 한일합방처럼 꿀꺽하겠다]란 작전을 세워놓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옛날 봉건 조선도 이런 식으로 일본에게 식민지로 넘어갔지 않은가? 임진왜란처럼 직접적으로 침략한 게 아니라?
중국은 [미국과의 완충지대]를 원하지만, 그렇다고 말썽꾸러기 북한을 그대로 옆에 두는 건 더 말썽이 된다고 여긴다.
따라서, 최소한 북한을 [보호령] 정도로 만들어서 둘 필요를 느기고 있다.
이번에 김정일은 왜 중국에 비공식으로 찾아갔을까?
1) 중국에 투자와 원조를 부탁하러
2) 중국에다 몰래 이미 희망없는 나라가 된 북조선을 팔아넘기고, 정말 위급해지면 저는 비밀계좌가 있는 스위스로 튀려고
핑계는 전자지만, 진짜 목적은 후자라는 소문이 떠돈다.
지금 김정일은 송병준처럼 나라를 팔아넘기고 저만 잘 살 궁리를 하는 것일까?
* 김정일이가 툭하면 [민족] 외쳐대지만, 그건 다 핑계거리에 불과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선 민족 따윈 헌신짝보다 더하게 팔아넘겨 버릴 수 있는 독한 이기주의자란 건 여깄는 사람들이 더 잘 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