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고아먹었다는 중국광동성의 한 전위예술가가 생각나는군.. 이건 그보다 더 추잡하구나.. 몇십명의 사람아기집을 먹다니.. 도대체 누가 짱깨를 욕한단 말인가.. 개고기를 자랑스럽게 즐겨먹고 (나도먹지만..흐흐) 태반까지 먹어대는 이 식욕은 어디서 오는 것이냐? 사실 의사들도 태반몰래 빼내 먹는다는 말 들어봤다
shinsy86 (59.23.xxx.96) 01-31 20:48:03
tv에서 본것같은데,, 중국에 진짜 완전 병아리를 삶은 것 같이 알을 까보면 병아린지 오린지 튀어나오는데,, 그걸 머리도 통째로 먹고. ㅜ.ㅜ 웩 뷁 ㅡ.ㅡ 문화적 차이라 하지만,,,, 거부감이 팍!!
websumer (61.252.xxx.157) 01-31 20:23:13
노원운전면허장 갔더니 보신알이라고 파는데 다라로 몇개나 되는 양을 팔더라니까? 둘러서서 먹어대는 인간들.. 보신알이 뭐냐고? 부화되기 바로전에 삶아버린 계란이지.. 병아리를 걍 삶아버린 것이라고 보면 됨.. 근데 인터넷보니까 중국인들이 이걸먹는다고 다들 비웃더라니까.. 황당하더군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태반을 훔쳐 중탕해먹은 폐기물 처리업체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전주 시내 일부 산부인과들이 연간 수백건씩의 불법 낙태수술을 해온 혐의가 드러나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전주 중부경찰서는 31일 상습적으로 태반을 훔쳐 가족에게 먹인 혐의(폐기물관리법 위반)로 신모(4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2003년 5월부터 10월까지 태반 처리업체인 모 회사 소장으로 일하면서 전주 시내 산부인과 10여곳에서 불법 낙태한 태반을 수집, 제약회사로 넘기기 직전 50여개를 빼돌린 뒤 중탕해 자신의 아내에게 먹인 혐의다.
신씨는 또 사태아(死胎兒) 처리 관련 문서를 없애고, 병원으로부터 받은 태반 및 사태아 처리비 1천7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신씨는 태반이 몸에 좋다는 소문을 듣고 이를 아내에게 먹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태아 300여건이 정상 처리되지 않은 혐의를 잡고 신씨가 이를 빼돌려 불법으로 먹거나 판매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또 태반 대부분이 불법 낙태 과정에서 나온 사실을 확인하고 산부인과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신씨에게 태반 및 사태아 처리를 맡겼던 전주시내 산부인과 10여곳은 2003년부터 2004년까지 2년 동안 1천여건의 불법 낙태수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 병.의원 관계자들을 소환해 불법 낙태 경위와 건수 등을 조사한 뒤 위법사실이 드러나면 모두 형사처벌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