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 싸움이 도를 넘어선다...
이제 그만 자중 좀 하자...
선족들 보기 쪽팔리지도 않니?
유치한 욕질도 한두번이지 니들 초딩처럼 왜그러니?
이 엉아가 요즘 배차시간에 쫏겨 쉬는 시간이 줄어 너희 꼴통들하고 데리고 놀아줄 시간이 없어서 섭섭한 모양인데 어쩌니.. 길이 막혀서 못놀아주는데...
너희들 혹시 요, 금,청나라가 우리민족이 싸놓은 똥덩어리라는 사실을 아니?
특히 청나라는 만주 원류고에 자신의 조상이 신라로 부터 왔다고 분명 나와
있고 조선을 부모의 나라로 여겼다 그리고 임진 왜란때 누루 하치가 조상의
나라를 쳐들어 온 왜군을 수장시키 겠다고 선조 한테 제의 했는데 선조는 오
랑케라고 하면서 일언 지하에 거절 했다고 한다. 또 조선한테 같이 힘
을 합쳐 명을 치자고 했는데 오히려 명을 돕자 어떻게 동족을 돕지는 못할망
정 이민족인 명을 도울수가 있느냐고 했다. 그러다가 청 태조 누루하치가 명
을 공격 도중 죽고 그의 아들 태종이 임금이 됐다. 조선은 당시 청나라에
중립 외교를 하던 광해군이 쫓겨나자 조선을 쳐들온 것이다. 당시 청으로서는
조선의 백성을 다 죽일수도 있었고 왕을 죽이고 조선을 완전히 접수 할수 있었다.
그런데도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조선은 같은 민족이라는 동족의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도 청은 군대를 몰아 명을 점령하고 열흘만에 양주라는 곳에서 수백
만명을 학살 했다고 한다. 거란족도 자신들이 고구려를 계승 했다고 하면서
고 려를 쳐들어 왔었다. 서희가 자신들이 고구려를 승계 하여 고려 로 국명 을 정
했고 하여 소손녕과 담판하여 강동 6주를 싸우지 않고 얻었다.
흠~!
그런데 말이다.
조선족들은 우리민족으로서 동질감을 느끼기가 너무 어렵다.
마치 우리와는 별개의 민족인것 같이...
말만 우리와 비슷했지 뭐 하나 우리와 의식이 같은게 있니?
이제 대한민국이 만주를 회복하는날 느그 선족들은 맨발 벗고 서쪽으로 사정없이 뛰어가야한다...
한번 짱꼴라는 영원한 짱골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