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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대통령 각하! 김정일을 강력하게 응징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름 : 중화빈민공화국
2006-01-31
부시 대통령 각하! 김정일을 강력하게 응징할 것을 요구합니다.   인사는 생략합니다. 우리는 천인공노할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자를 경멸합니다. 우리는 국제 범죄로 앞을 가리고 있는 그 집단과 6자회담으로 시간을 끄는 것이 가당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즉각 미국의 법에 따라 그 범죄 집단의 수괴와 그 하부를 응징하여 법 질서를 확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증거를 모멸하고 또 다른 증거를 내보이라고 강변하는 그들의 가증스럼은 이미 하늘을 비웃고 있는 점입추(醜)경입니다. 날이 갈수록 그들의 오만 방자한 모습에 한국민이라는 것 그 자체가 수치스럽게 합니다. 각하께서는 우리 대한민국의 혈맹이십니다. 때문에 영원한 우정의 국민들을 저런 가증스런 집단에게 넘겨주려고 안달하는 집단이 이 남한에 활거하고 있다는 정보를 이미 확보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들의 획책은 날이 갈 수록 노골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대통령 각하, 어느 때까지 참고만 계시겠습니까? 우리의 혈맹인 미국에게 감사와 깊은 우정을 가진 절대 다수의 국민들의 눈을 속이고 각하의 나라를 비웃고 있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북의 김정일과 모종의 결탁을 통해 남한의 혈맹들을 김정일 식탁에 올려 놓고자 무진 애를 쓰는 것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는 그에 대해 치를 떨고 있습니다. 그들이 각하에게 요구하는 것은 시간입니다. 시간이 확보되면 이 나라를 김정일이 앞으로 명의 이전하고 미국과 대 빅딜을 시도하려고 할 것입니다. 미국이 인류를 사랑하고 혈맹을 사랑하고 정의를 사랑하는 국가라는 것을 우리는 겪어서 압니다. 따라서 각하께서 그들과 공모하여 이 남한의 백성들을 김정일의 혹독한 치하 속으로 몰아 넣는 잘못을 범하지 말기를 절대로 요구합니다. 이는 그것이 혈맹국 국민을 대하는 미국의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각하께서는 이남의 정부가 방송언론을 통제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또한 국민의 진정한 선택의 권리가 존중 되었는지 도적을 맞게 되었는지..지금도 남북의 판문점을 오가며 무엇을 공모하고 있는지, 없는지도 잘 아실 것입니다. 각하께서 이번에 보내신 알레산더버시바우대사님의 대한국 파견은 아주 잘 하신 결정으로 보고 존경을 다해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이 역사를 만들어가며 대통령 각하의 통치 이념을 지혜롭게 고수및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그분을 보내실 때에는 대한국민의 혈맹의 입장에서 절대 다수의 백성들을 저 야만적인 식인 집단 악마적 범죄 집단에게서 건저내고자 하심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범죄집단을 적발하고 그 범죄에 따라 올바른 법의 집행을 하시려는 의도도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따라서 각하는 정치 편의주의와 명분주의에 따라 응징을 요식으로 처리하면 안 된다는 요구를 국민의 한 사람으로 강조하고자 합니다. 다시는 이 지구상에 이러한 악마적 불법 단체들이 활거하지 못하도록 깊은 메스를 가하셔야 한다고 저희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만일 그리하지 않으시면 제2,제3,의 김정일스타일의 범죄국가 및 단체들이 출몰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하겠습니다.. 그런 종류들이 발생되면 미국의 재앙이 될 것입니다. 미국의 평안은 곧 대한민국민의 평안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등식을 언제나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각하께서 섬기는 하나님의 명령도 또한 요식적 응징이 아니라 궤멸적 응징에 있을 것으로 압니다. 이 나라 대한민국은 일제의 36년기와 6.25의 절대 절명기와 그 후의 휴전 대치 냉전기를 미국의 크나큰 도움을 입었습니다. 미국의 도움으로 오늘날 이렇게 발전하게 된 것입니다. 이 발전이 미국의 위대한 청년들이 피를 뿌린 결과입니다. 미국의 젊은 피들이 자유를 위해 흘린 피의 결과들이 지금에 와서는 커다란 시련에 봉착하였습니다. 그 결과가 이렇게 또 다시 시련을 당하고 있습니다. 만일 각하의 결단이 우리의 기대에 못 미치는 요식적 응징으로 끝난다면 미국의 젊은 피들이 뿌린 그 위대한 족적이 어느 순간에 지워져 버릴 것입니다. 그 숭고한 피소리가 아직도 이 땅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만일 각하께서 그 피소리들과 함께하여 그들의 수고를 계속 이어나가는 일을 거부하신다면 그들의 통곡소리가 각하를 영원히 괴롭힐 것입니다. 따라서 각하의 단호한 결정으로 이 범죄 악마 집단을 응징하셔야 합니다. 그 응징을 위해 더 많은 젊은 피들이 이 땅에 자유의 댓가로 피를 뿌린다고 하여도 진행시키셔야 합니다. 각하는 저 범죄 집단 저 악마 집단을 뿌리째 뽑아내야 할 역사의 사명을 가지고 계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서 속히 모든 강력 응징을 펼쳐 저들을 궤멸시켜주시기를 바랍니다. 미국과의 동맹을 사대 매국노라고 강조하는 저들 집단은 중국에 나라의 통치 권리를 갖다 바치고도 사대 매국노라고 자아 비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모순된 자들과 한 땅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순 또한 피를 토하듯이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김정일 하나만 제거하는 것도 요식 응징입니다. 그들 집단의 작은 뿌리 하나까지도 하나도 남김 없이 뽑아 내셔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이 안전하게 유지되는 길이라는 것을 거듭거듭 강조해도 좋은 이유입니다. 각하! 우리는 각하의 믿음직한 모습에서 우러나는 강력 응징론을 내일 각하의 말씀에서 보고 듣고자 합니다. 거기서 우리는 우리 미래를 옅보고 우리가 동맹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찾아 한 축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우리는 강력 응징론의 정당성을 이 백성들에게 펼쳐 강력한 공감대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각하 정하신 전투개시나 그외 모든 역량의 제재의 방법 개시에 반드시 성공하도록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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