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젠장--
화장실에서 손씻을려고 수도꼭지를 돌리니 쏙 빠져버렸네...
떵 쌀려고 화장실 문을 여니 어떤 넘이 싸놓은 떵 덩어리에 변기가 막혀 있네...
자판기에 돈을 넣었는데.... 커피가 떨어 졌다네...
쩝 오늘 웬지 될일은 하나도 없을것 같넹~
중국인들이 동방 배달민족을 동이라고 부른것은 지금으로 부터 4700 여 년전에, 그러니까 서력기원전 2707년에 즉위한 배달국의 14대 자오지천황이 큰 활을 만들어 쓴 뒤 부터이다.
자오지 천황은, 치우천황으로도 불리어 지며 <한서지리지>에 따르면 중국 산동성의 동평군 수장현 관향성 가운데에 치우천황의 능이 있으며, 이 능은 높이가 7척이며 진나라와 한나라 때 주민들은 10월이면 늘 여기에 제를 지냈다고 하며 인류최초로 청동기로 갑옷과 투구를 만들어 썼으며, 갑옷을 처음 본 서방서장족들은 "동두철액' 즉,구리로 만든 머리와 쇠로된 이마로 불렀다.
그 용맹함으로 말미암아 예로부터 치우천황은 동방의 전신으로 추앙 받아왔으며 한고조 유방도 동이족은 아니지만 출전하기에 앞서 늘 치우천황의 사당을 만들어 모시고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배달국의 통치자는 "천황","천왕".한웅"또는 "환웅"으로도 불려졌다.
배달국 제 14대 자오지(치우)천황이 큰활을 만들어 쓴 이후로 중국인들은 큰활의 위엄을 대단히 두려워 하였고,동방의 배달민족을 가리켜 큰 활을 잘 쏘는 동방 사람이라는 뜻으로 동이라 부르게 된것이다.(<설문>,<후한서 동이열전>,<삼성기 신시역대기>)
뒷날 공자가 <춘추>를 지을 때 동이를 융,적과 함께 오랑캐의 칭호로 기록하면서 역사를 모르는 유학자들에 의해 원래는 중국인들이 선망의 대상으로 불렀던 동이라는 호칭이 오랑캐를 뜻하는 말로 둔갑하게 된것이다.
지금의 자라나는 세대들은 동이라는 말이 중화족 주변의 오랑캐란 뜻으로 깊이 세뇌되어 있음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게된다.
그러나, 순임금을 동이인,하나라 주임금과 주문왕을 서이인이라 하고 <맹자> 이루구장 하편에서도 이렇게 적고 있다.
"순임금은 제풍에서 태어나고 부하로 이사하시고 명조에서 돌아가시니 제풍,부하 명조는 동이족의 땅이니 그는 동이인이다."
또 <설문>,<후한서>에서는 동이의 이는 어질인자와 같다 하였고 ,또 군자가 죽지 않는 나라라고 찬양한 사실등에서 동이족의 진면목을 엿볼수 있다.
공자도 이러한 사실을 잘알고 있었으며,그는 동이가 군자의 대국임을 종종 언급 하였으며,중국에 도가 행해지지 않자 차라리 동이의 나라에서 살고 싶다고 한적도 있다.<논어>
(공자가 살던 시절에 중국은 통일왕조도 없이 분열 되어 있었던 반면에, 동이족은 조선이라는 통일왕조가 있었으며 조선은 진조선,번조선,막조선의 세개의 조선으로 되어 있었으며, 조선은 당시에 70 여개의 대소 분봉 제후국을 거느리는 대제국이었다.)
또 중국의 후한시대에 채옹이 쓴 <독단>에서는 "천자의 호칭은 동이에서 시작된바요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하여 태어났기 때문에 천자(하늘의 아들)이라 한것이다" 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중국의 사학자 서량지가 쓴<중국사전사화>에서는
"중국의 책력법은 동이에서 시작되었다.책력을 만든 사람은 희화자이다.
그의 계통은 은나라 상나라의 동이 조상이다.
동이가 달력을 만든 사실은 실로 의문의 여지가 없다"
라고 쓰고 있다.
또한 중국에서 동양 고대사 연구의 권위자로 인정받는 한족출신 서량지 교수의 <중국사전사화>에 따르면 오늘날의 중국인(한족)은 서방서장족과 동방동이족 사이의 개량종이라고 한다.
그에 비해서 한국인은 순수한 동방동이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