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네들이 미국 FBI한테 들킨 중국공산당 간첩이다.
어디서 많이 낯이 익은 얼굴 들이다.
전 세계 곳곳에 공산당 간첩이 침투하지 않은 곳이 없다
각 나라마다 간첩들이 활동한다고는 하지만
공산당 간첩처럼 허접하고 추접한 간첩들은 처음본다
중국에 무용복을 주문했는데 압류하라는 통보를 하였다고도 하니
지나가는 개도 웃을 스파이계의 수치다
역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절박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사람들의 생활에서도 나이먹고 자신에게 불리한 일들이 자꾸만
생기면 한다는 짓이 남들이 볼때 유치찬란한 모습으로
나타남을 자신이 모를때도 많은데
이번 기사를 보면
공산당이 많이도 다급하게 설치는 것 같다
아무튼 사진속의 사람이 혹시 보이면 경계하기 바란다
특히 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