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굶주림으로 지능 저하”
럼즈펠드 "영양실조와 불충분한 식사로"
[2006-02-03 19:00:08]
북한 주민들의 지능(IQ)이 飢餓(기아)로 인해 저하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은 2일 기자회견에서 "(北에서는 남자 군인이라도 身長이 약 147센치며, 체중은 45킬로도 안 된다"며 "영양실조와 불충분한 식사로, IQ(지능지수)의 저하가 염려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밖에도 "북한의 ´기본적인 비즈니스´는 ´미 달러지폐위조, 마약밀매, 미사일기술의 매각’"이라는 말도 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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