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잘 살고, 북한 무쟈게 못사는 지금.
북한은 현제 남한과도 교류, 중국과도 교류중입니다.
극단적인 생각을 해봅시다.
한국이 북에 퍼주지 않는다면?
이런 상황은 국민여론이 북한에 대한 같은 민족으로서 동질감이 시들해질 때 겠죠.
스포츠교류는 남북인들의 한핏줄의식을 공고히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학자들간의 교류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는데 도움이 되죠. 남북한의 교류가 활발함과 중국의 동북공정은 관계가 깊습니다.
지금 북으로서는 경제가 가장 중요한데, 경제적 교류는 북한의 중국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한국과 교류가 없으면 북한은 중국에만 기대어 언젠가는 중국의 속국이 됩니다.
한국인이 북한인민에 동질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북한지도부의 자체 붕괴 후에 북한땅을 우리가 찾을 수 있을까요? 요즘 중국은 유전이니 뭐니 하면서 북에 이상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북한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든 끈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얼마간의 경제적 소모가 있더라도 말입니다. 그 소모는 야당의 좋은 먹이감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