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애들이 하는짓이 이렇게 우리 조선족들의 입장을 곤난하게합니다.
어떤 탈북자들은 연변에 와서 우리 조선족들의 가게를 털고 조선족들의 돈을 강탈해가고
얼마전에는 조선족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운영하는 가게에 들어가 몽둥이로 노인들의 골을
내리치고 돈을 강탈한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또 연변에 와서 먹고 살만하니까 슬슬 딴생각이 나는지 조선족처녀들을 강간하는 파렴치한
탈북자들도 있습니다.
우리 연변사람들은 거의 탈북자가 있다는걸 알아도 공안에 고소하지않습니다.
같은 민족이라고,같은 단군할아버지의 후손이라고...
물론 양심이 없는 일부 조선족들도 있지만 90퍼센트이상의 연변분들은 탈북자들한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보내고있습니다.
중국정부의 눈치를 봐가면서 키워준 탈북자들이 결국에는 우리들 목에 칼을 들이댑니다.
그러니 한국분들도 탈북자들의 말만 듣지말고 우리 연변분들의 입장에서도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줬으면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