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데일리 차이나의 " 노 대통령 가우즈성 변호사 따라 배워야 " 기사를 보고
만약 노 대통령이 데일리 차이나 주장대로 중공의 인권 문제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고 한다면
어땠을까 가정을 해봤습니다.
중공은 언론통제를 확실이 하고 있어서
내정간섭이라며 모든 언론이 강력이 반발할것이 확실할것이고
이때 한나라당과 조,중,동 언론에서는 이게 왠 떡이냐 하며
무책임한 대통령이라며 수많은 기사를 찍어내고
가령 이런거 ...너무 입이 가볍다,,,, 중국의 인권보다 한국의 인권 부터 신경 써라. ,,,
수출산업에 빨간불 운운하며 서민경제 더 힘들어 진다..
입 닥치고 있는게 도와주는거다 등등... 기사 꺼리가 많겠지요.
노까님들은 더 가열차게 씹어댈 것 같구요.
제가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왜 노무현이 데일치 차이나 말대로 행동해야 하는거죠?
아니면 제가 생각하는 시나리오가 틀린가요?
다른 시나리오 있음 들어봤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