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에서 노대통령께서 중공의 인권탄압에 대하여 바른 입장을 표명하고 성명을 발표하면 더욱 좋겠지만 요원한 일이라 판단되며 최소한 중공의 무례하고 무지막지한 통치로 인한 주변국 인민들에 끼치는 악영향에 손을 들어 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국익을 우선시 한다고 말씀들 하시는데 진정 무엇이 국익인지를 근본으로부터 꿰뚫고 들어가야 합니다.
소 연방의 해체로 인해 이미 공산주의는 석양의 떨어지는 해가 되어 이제 마지막 몸부림만 남았다는 것을 깨치지 못하는 분들은 아직도 사회,공산주의로의 사회개변을 갈망하고 있겠지만 마지막 남은 숨줄에 민족과 인류의 미래를 의탁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외교적 부분에서 착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친공산당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분의 원칙과 소신속에는 최소한 대한민국을 민주주의가 반영된 사회주의 국가 건설만이 미래의 희망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사유의 기초가 그 부분에서 가공되어 행동으로 나오지만요.
대통령 뿐 아니라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인류의 희망으로 삼고 있는 소위 좌파들의 사고도 동일하지요.
사상의 노예가 되어 자신과 민족과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하여서는 아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