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부터 '평양교육'을 받는 청와대 비서관 등 주요 공직자들의 방북이 노 무현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11일 미주통일신문이 추가 확인.
지난 주 부터 청와대 유력 비서관, 타 부처 공무원들이 극비 방북, 평양 모처에서 특수교육을 받는다고 미주통일신문이 보도하고 있는데 이들은 노 무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평양교육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 주목.
관련 제보자는 {평양교육을 받으러 가는 비서관들이 북한 아리랑 공연 등 이산가족 상봉 때 방북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극비 방북하는 것이다...
방북자들의 면면을 보면 고위 공직자들임이 한눈에 알게 된다...
노 무현 대통령이 똑똑한 비서들을 선발하여 평양교육 현장에 내 보내고 있다고한다.
모 비서관은 이로 인해 환멸을 느낀 것으로 안다고 조심스럽게 전언.
현재 10명의 노무현 정권의 인사들이 몰래 방북해서 북한에 있다고 합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방북하려고 했지만, 언론에 알려졌습니다. 그 목적은 여전히 미지수라고 합니다.
10명이나 되는 인사가 몰래 방북하게 된 배경이 무엇일까요?
북한 핵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미국은 조만간 북한 김정일 정권을 제거할것입니다. 이는 이미 기정 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부시대통령은 이미 경제제재를 강화한다고 선언했고, 지난12월 군사력을 사용한 북한 정권교체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정보에 의하면, 현재 미 해군전력들이 한반도 인근지역 집결해 있고, 니미츠급항공모함
3척과 수많은 해군함선들이 남차이나해와 서태평양에 집결해 있습니다.
북한은 시간 벌기를 하면서 미국의 경제제재를 구실로 핵무기 추가 개발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북한은 세계기자들에게 회담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김정일이 취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