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인들이 티벳문제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오.
지나인들이 티벳의 인권문제에 대하여 팔걷고 나서는거 보셨소?
파룬궁문제로 자기들이 박해를 받으니 그제서야 난리 부르스 치는거 보라구.
그리고 대부분의 지나인들이 파룬궁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나? 정부가 하지 말라는거 하다가 매맞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자나. 진실을 이야기해도 믿으려 하지도 않지.
지나 인권과 민주화를 위해 일하는 자들 조차도 지나인만의 인권을 위해 길길이 날뛰지, 그들이 티벳문제에 심각하게 생각한 적이 있었냐 이거야. 저들이 파룬궁 핍박을 받는 것은 잉과응보라고 생각할 뿐이야.
티벳과 같은 소수민족을 탄압하는 공산당 독재정부에 대하여 지나의 90프로 정도 된다는 한족들이 그동안 한게 뭐가 있냐 이거지.
지나인들은 너무도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족속이야. 그러니 그들이 공산당을 두둔하든, 공산당에 박해를 받는 상관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볼 뿐이야.
티벳의 박해받을때 지나 한족들 중에 그들의 인권을 위해 싸웠던 자들이 있었다면 내가 이렇게 지나 인권에 대하여 냉정하지 않을 것이라오.
저들은 이웃의 고난에 대하여 침묵하고 동조한 죄값을 받고 있다고 생각지 않소?
나는 티벳문제에 대하여는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지나 90프로를 차지한다는 한족들에 대하여는 일말의 동정심도 없다오.
그야 말로 저들은 지들만 아는 돼지같은 넘들이라 생각하오.
그러한 지나의 민주화 인사들을 돕는다?
저들이 파룬궁으로 탄압받지만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별소리 없이 잠잠코 지내며 티벳의 문제를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었을 위인들이라오.
가증스럽고 냄새나는 한족 나부랑이들....
티벳인들이 흘린 피의 백배, 천배의 피를 흘려야 할지도 모르지....
분명 무고하게 흘린 피값은 고스란히 그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한족들이 저지른 죄값이 될거라 생각되오.
현재 지나 안에서 벌어지는 이 모든 부조리가 단지 공산당 하나에만 두어서는 안되는 것이오.
한족들이 죄없는 이웃을 박해하는 짓에 대하여 침묵한 한족의 부정직에 대한 하늘의 심판이라고 생각할 뿐이오.
나는 지나 민주화 인권운동가들이 한국인들은 왜 지나 인권에 대하여 냉담한가라고 욕한다면, 화를 버럭 내버릴 것이오.
그런 너희들은 과거 티벳이 신음할 동안 무엇을 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