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식투쟁을 시작하며 중공의 인권탄압에 항의하고 있다.(좌)(대기원)
▲ 성명을 읽고 있는 참가자 (우)(대기원)
일본 킨키 지방 화교들 전세계 릴레이 단식 동참
대기원시보 기자 webmaster@epochtimes.co.kr
【한국 대기원 2월 18일】오사카 변호사회 소속의 토쿠나가 신이치 변호사는 2월 15일 오사카의 중공 영사관 앞에서 거행된 응원단 설립 집회(주최:대기원시보 킨키 지방 지사)에 참가하여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중공의 인권탄압에 반대하는 단식 투쟁·릴레이에 동참한다고 발표했다.
토쿠나가 신이치 변호사는 "한 명의 평범한 일본인으로서, 또 장쩌민 전 중국국가주석을 제소했을 때의 대리 변호사로서, 중국의 많은 선량한 사람들과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박해를 중공은 즉시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하고 단식투쟁·릴레이 응원단에의 참가의사를 표명했다.
또, 킨키 지방의 대기원시보 직원들은 집회에서 "중국의 인권 변호사 가오즈성씨와 그 지원자들이 중공 정권의 박해를 받아 전세계적인 단식투쟁·릴레이를 하고 있는 지금, 중공 스파이의 소행으로 보이는 미국 아틀랜타의 대기원 기술 총감독 테러 사건은 확실히 민주 사회에 대한 도전이다. 중공의 붕괴야 말로 세계평화에 대한 최대의 공헌이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대기원시보
2006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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