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리차이나님. 제가 언제 저분의 부모님을 욕보였습니까? 현대의 아내들을 롱타임 창녀라고 표현한 부분에 대해서 그럼 당신의 어머니나 누이도 그렇게 부르겠느냐고 반박한것입니다. 결코 한민족 이란 분의 부모님을 들먹거린게 아닙니다.
그 댓글 달면서 감정이 좀 상해서 저도 반말과 무례한 언사로 한민족님꼐 대응한건 사죄드리죠. 저도 인터넷 예절을 어겼으니까요.
하지만 그런 설익고 얕은 심리학 지식 수준으로 제가 제 부모님도 그정도로 생각 한다는 그런 어거지 추측하지 마세요.
모든 사람의 가치관은 틀린겁니다. 남자가 여러 여자들과 사랑없이 관계 맺으면 능력 좋은거고 여자가 그러면 걸레인겁니까?
여자도 그렇게 카사노바처럼 살고싶은 사람 있는겁니다. 그런걸 존중해줄줄 알아야지요. 예전엔 남성들만 그렇게 했는데 요즘은 여자까지 그러니까 님에게 보기 흉해 보여서 안된다 이말입니까?
현대인들이 타락을 하던 말던 자신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된거 아닙니까?
성적으로 개방되어져 간다는건 그만큼 한국이 더 자유로워 진다는 증거 아닐까요?
물론 스와핑이나 원조교제, 수간, 음란물 유포, 윤락 알선 등 법에 저촉받는 문란한 행동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지만 그것들은 다 불법입니다.
그게 늘어나고 있다는건 우리의 법체계가 허술해지고 있다는 증거니까 수사체계를 더 강화하고 법을 더 강화해야 하는게 올바른 해답 아닐까요?
자라나는 어린이들, 청소년들에게 만이라도 이제부터라도 더 올바른 성교육을 시켜서 그런 일들을 미래에는 방지하는게 더 올바른 해답 아닐까요?
자신의 가치관과 윤리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남의 성생활에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걸레라느니 창녀라고 그 사람들을 욕할 권리가 님이나 한민족 님에게는 자유국가인 대한민국에선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