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가 지난 5월 '보선교육'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모든 여론을 엄격하게 규제
네 부류의 사람을 엄격하게 규제
(자산 계급 자유화를 선동하는 사람, 민권운동가, 파룬궁수련자, NGO조직)
인권 수호 활동에 대한 조짐이 보이면
초기 상태에서 바로 소멸시키고
절대로 인권 수호라는 기치를 걸고
공산당에 반항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된다.
라고 연설하였다.
이어 중공은
타이스촌(太石村), 산웨이(汕尾) 등지의
민권운동에 대해 피비린내 나는 학살을 자행하였고,
가오즈성 변호사, 궈페이슝, 후자, 천광청 등
민권운동가들에 대해 일련의 미행, 암살, 협박, 납치, 구타 등
불법적인 폭력 행동을 저지르며,
공개적으로 마피아식의 폭력테러로 민간의 인권운동을 진압하였다.
그 결과 한편으로는
중공의 탈당에 대항하는 ‘보선(保先)’운동이 파산하게 되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일부 당내외의 인사들의
중공 체제와 법률 범위 내에서의 개선과
인권수호의 시도를 철저히 깨뜨렸다.
독립 작가 자오다궁(趙達功)이 지적한 것처럼
민권운동가들의 출발점이 무엇이든지 그 행위는
공산당이 볼 때 ‘반공산당’이다.
그는 “나는 민권운동가들이 계속해서
당국의 박해를 받으면서
여전히 공산당을 옹호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중공의 각종 박해를 경험한 후,
가오즈성 변호사는
작년 12월 13일 대기원 탈당 사이트에
공개적으로 탈당 성명을 발표하였고,
공식적으로 ‘인의(仁義), 인성(人性)이 없는
이 악당(惡黨)을 탈퇴한다.’라고 선포하였다.
아울러 이것은 자신의 인생 가운데
가장 자랑스러운 날이라고도 말했다.
가오즈성은 12월 24일
‘희망의 소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 중국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탈당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유명한 인권 변호사 궈페이슝이 광저우에서
중공 암흑 세력들로부터 구타를 당하자,
가오즈성 변호사는 2월 4일 단식을 개시하며
권리수호 단식성원단을 제기하여
중공 암흑 세력의 박해를 받는
인권 운동가들을 위한 릴레이 단식활동을 개시했다.
평화적이며 비폭력적인 행동으로
중공 암흑 세력의 극악무도하고
거리낌 없는 행동에 항의하려는 것이다.
가오즈성 변호사의 제창은
국내외 정의(正義)를 지지하는 인사들과 조직의 광범위한 호응을 얻었다.
이로써 2월 대기원 탈당 사이트에 공개 성명으로
중공 조직을 탈퇴한 사람 수는
하루 평균 2만 5천명 이상으로
과거의 탈당 숫자에 비해 현저히 많아졌다.
아울러 2월 12일 하루 동안 탈당한 사람 수가
4만 6천여 명에 달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2월 들어 탈당인원이 급증하는 것은
점점 더 많은 당내 인사들이 중공에 대한 환상을 포기하고
탈당형식으로 날로 커져가는
중국 및 국내외의 탈당인권수호 비폭력운동을 성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