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이 비록 압제가 무서워 움츠리고 있다고 하여도.
우리가 생각컨데 개돼지보다 못한 처지로 몰아간 북한 공산당에 대한 분노가 뻣쳤다면 왜 민중봉기가 일어나지 않았으랴.
아직까지 북한인민의 의식은 그러한 변혁을 일으키기에 모자란 점이 있다 할 수 있지 않을까?
내가 판단하건데, 북한 인권을 들쑤셔 남북간 정치적 대립으로 인하여 저들의 빗장을 더욱 닫아걸게하거나, 더욱 강력한 압제정책을 쓰도록 하는 것보다.
숨통을 열어주고 서서히 개방의 물고를 틀 수 있도록 돕는 길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북한 인민이 최소한의 의식변화를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
북한 체제과 김정일 정권도 문제이겠지만, 의식이 변화하지 않은 인민들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으랴?
이상태에서 갑작스런 통일이라도 일어나봐라. 저 무지하기 짝이없는 쇄놰교육 덩어리 북한인민을 우리가 어찌 감당하려고?
지나의 쇄놰교육의 결정체 조선족도 우리가 감당하기가 힘겨운데, 북한인민은 오죽하겠는가? 최소한 북한 인민스스로 비판의식을 가진 주체적 인간으로서의 각성이 어느정도 있어야 북한정권 몰락을 기도해 볼 수 있는거 아니겠나?
북한 김정일 독재정부와 그 철저한 노예 인민들이 아직도 북한에 확고하게 있는한 어슬픈 쌈질은 아무 승산도 없다고 볼 뿐이다.
탈북자들이 정말 북한을 사랑하는 맘이 있다면, 탈북보다 목숨을 걸고 민중을 일깨우는 전사로서 싸웠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