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이번에 지나에 댕겨 왔습니다...
회사에서 우리팀이 100 일무사고 기록을 세워서 포상 여행을 댕겨 왔는데....
역쉬 우리가 반듯이 찾아야할 우리 땅이더군요..
지금까지 야만스런 지나인들이 점령했던 우리땅 만주~
절대적으로 되찾아야할 땅이더군요..
만주를 야만에 땅이라고 말하지 마십쇼.
만주는 바로 내땅이며 우리에 땅입니다.
그곳은 야만에 땅도 아니고 척박한 자연조건만이 존재하는 곳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종종 착각하는게 만주와 간도는 별개의 영토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만주는 간도이고 간도는 만주이다. 부르는 명칭만 다를뿐 실은 똑 같은 영역을 지칭한다는 것이다.
통상 간도라고 불리우는 만주 영역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데, 가장 정확한 것은 일본넘들이 1930년쯤에 세운 만주국의 영역이다. 당시 가장 최신의 지리적 정보와 정확한 측량기술로 정한 영역이라, 일본넘들이 꼴보기 싫은 것과는 별개로 그 정확성은 분명하다고 말할 수 있다.
지도를 보면 알듯이 만주는 통상 사람들이 생각한것 보다 큰 땅이고 저 땅을 지키기 위해 조선말기때 청나라와의 국경회담에서 조선의 관리들은 목숨을 걸고 저항했던 것이다. 즉 저 땅은 1905년에 청일 간도협약으로 일본의 강압에 의해 일방적으로 청나라에게 불법으로 양도되기전 까지 조선의 강역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종종 한반도 북쪽 극히 일부분만 간도라는 말하는 주장 역시 이미 왜곡된 것이고 실재로는 그보다 훨씬 넓다. 정식 백과사전에 실린 만주국 전도는 간도의 영역에 대해 부인할 수 없는 증거 그 자체인 것이다.
아래 지도는 만주국 전도이다.
두번째 그림은 멘토님이 제공해준 간도 되찻기 운동본부에서 보는 간도지역.. 북방 파란색 지역을 발해의 멸망과 함께 제외시켰는데, 거란이 찻이했던 지역을 후에 금나라 찻이했고(금나라를 한민족 왕조로 보아야 함, 왜냐? 그들 사서에 우리는 신라인의 후손이라고 했으니까...금사를 읽어보세요, 혹은 청나라의 사서인 만주 원류고를 보든지) 이것을 몽고가 흡수했는데 공민왕때 몽고를 축출하면서 다시 회복한 영토임...그리고 영토가 조선 말기 까지 유지되다가...청일 간도협약으로 빼앗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