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람의 목숨, 인간의 천부적 권리>라고 생각 합니다
정치적 사고가 지나치면
권력과 체제등등 사회적 형식으로 사람의 목숨을 담보하는
사고가 일으나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킬려는 마음이 우선 하느냐,
아니면 사회적 형식에 끌려가는 노예가 되느냐
인것 같은데...
9평 공산당을 보면
공산사악주의에 이끌리면
인간 개개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주의와 당의 요구에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 형성되어 인간은 공산사상의 노예가 됩니다.
권불십년이라
권력에서 내려오는 순간 어떠한 형식으로든
거세될 수 밖에 없는 사악한 본질을 먼저 깨닫는 다면
인간사회를 보는 시각이 좀 더 넓어 질지도 모르겠네요.
김정일이 회개하고 인간이 되든지
아니면 민중폭동이든 어떠한 방법이든지
북한 인민들의 해방을 위해선
남한 사회는
하나의 <해방구>의 역할이 되어 줘야 하지 않을까요?
웃기는게
남한에서 활동하는 친북 종북 뽀글이의 사상적동지 들은
북한을 혁명의 해방구로 의지하며
남한에서의 혁명활동의 물질적 정신적
도움을 받으면서
탈북자들의 <사악하고 패륜아적인 김정일의 살인통치 행위>를
폭로하는 것을 너들일은 너희들이 알아서라고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아래 글들을 읽으면서
하나의 뮤지컬이라는 문화행사를 통하여
사악한 북정권의 본질을 폭로하고자 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과 대비해 볼때
그들은 공산사령의 영향으로 인하여
가장 소중한 사람의 목숨을 살리는 일보다
주의와 체제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살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증명하고 있습니다.
모든 형식을 뒤로 하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