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눌러 봤는데....찾을 수 없다고 나옵니다.
이거야~원~!
여러분들도 한번 시험해보세요~~!
[퍼온글]
이름
안열림 (2006-03-01 20:43:55, Hit : 8, 추천 : 0)
제목
영국 민간단체, 北인권 사이트 개설
외국에선 열린답니다.
http://www.prayfornorthkorea.org
한국 국내에선 안열립니다.
혹시 정똥부에서 막아놓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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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ont size=5 face=바탕>
영국 민간단체, 北인권 사이트 개설
</font>
"北 기독교인과 탈북자 위한 중심지 역할" </b>
[2006-03-01 12:01:04]
영국의 민간인권단체가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영국의 민간인권단체인 세계
기독인연대 (CSW)는 28일 기독교 탄압 등을 포함한 북한의 열악한 인권상황 개선을 위한 웹사이트를 북한을 위해 기도해요 (www.prayfornorthkorea.org)’를 공식 개설했다.
이 단체의 엘리자베스 바사 국제담당 변호사는 "이 웹사이트가 북한 내 기독교인들과 중국 내 탈북자들을 위한 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북한주민들의 고통에 마땅히 가져야 할 관심을 갖고 기도하도록 하기 위해 이 웹사이트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이트에는 북한소식, 북한관련 행사, 북한자료 등을 한 자리에 일목요연하게 모아놨다. 특히 개인이나 단체가 북한의 상황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이 없이도 쉽게 기도행사를 열 수 있도록 비디오, 기도제목, CD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중 25분짜리의 ´비밀국가에서의 고통 (Suffering in the Secret State)´이란 제목의 비디오는 북한의 기독교 탄압, 인권침해, 식량난, 북한난민 등 네 분야로 나누어 기도를 하도록 제작되었다.
이 웹사이트 활동에는 한국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국 내 한인교회 연합단체인 ‘북한자유를 위한 한국교회연합 (KCC), 미국의 북한자유연합, 미국 텍사스 소재의 미들랜드 교계연합회, 덴마크 유럽 선교회, 루마니아 복음연대 등 1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현재는 영어와 한국어 두 가지 언어로만 정보가 제공되고 있지만, 여러 나라의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여러 개의 언어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바사 변호사는 오는 6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북한을 위한 전 세계 기도주간 (Global Week of Prayer for North Korea)’으로 정했다. 기도 기간중인 22일에는 영국 런던에 있는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 내 탈북자들의 강제송환을 비난하는 시위도 벌일 계획이다.
independent@independen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