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은 현재 진행형이다.
부디, 남북이 진정한 화해자로 민족의 문제를 당사자 스스로 해결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 뿐이다. 다시는 이 땅에 대리전 같은 것은 있어서도 안되며, 외세의 간섭으로 인한 주권 박탈내지 하락이 있어서도 안 될 것이다.
남북 간 당사자 합의와 당사자 간 주체적 통일 만이 통일한국의 국력을 향상시키는 일이라 믿는다. 체제경쟁도 모든 체면주의를 벗어던지고 남북이 공영의 길을 걷다가 평화적으로 통일하기 만을 학수고대한다.
이것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민족의 보편적인 염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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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태종이 고구려 정복에 실패하고 회군할 때
모든 고구려 군민이 성위에 올라 손을 흔들며 그들의 가는 길을 배웅했다 한다.
우리 민족은 본래 그렇게 크고, 멋을 아는 민족이었다.
우리 민족의 슬픈 과거에 대하여 우리도 그렇게 큰 마음으로 배웅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밝은 미래만을 생각하며 진보하기를 소망한다.
나의 사랑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