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구 교수가 한국사회에 던진 뜨거운 감자로 모두가 입천정을 딜정도였다.
강정구의 신병을 놓고 검찰의 구속수사에 대한 찬반이 갈리고
급기야 노정권은 빨갱이를 두호하는 빨갱이정권이라는 원색적 비난도 가해졌다.
동국대학은 물의를 일으킨 강정구에 대한 교수직 파면을 선고하였고, 정부는 이에 대하여 아무른 개입도 없는듯 하다. 이렇게 보면 강정구 교수를 지나치게 감싸고 도는 것 같지는 않다.
내가 보건데, 한국사회는 여전히 우익수구꼴통들이 심히 감정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라고 볼 뿐이다. 항상 원색적인 비난을 입에 달고 사는 위인들이 그들이 아니런가....
남북간 체제경쟁이 뜨거웠을때나 몽둥이를 들어가며 국민들 단속을 하였겠지만, 시대가 바껴도 한참을 바뀌었는데 여전히 국민을 몽둥이나 으름짱으로 다스리려 하다니.... 그렇게 해야 자신들의 권위가 사는줄 알고 착각하나보다. 그겋게 해야 여자 가슴을 주물럭 거려도 당하는 여성이 무서워 아무 대꾸도 못할 줄 알고 착각하고 사는가보다.
과거 보수여당의 쓰레기들이 일부 한나라당에 남아있다는 것은 다 알일이다.
그렇게 으름짱을 놓고, 목에 힘주는 작자들이 하는 짓이란게 아무 여자나 안가리고 가슴을 주물럭 거리는 추태.
우리 나라 우익수구꼴통들 이제는 말끔히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한나라당에 참신한 보수도 더러 있다. 부디 그런 사람들로 물갈이 확실히 했으면 소원이 없겠다. 허기사, 여전이 이 사이트를 보더라도. 우익수구꼴통들이 종종 등장하여 꼴통짓거리하느라 정신이 없는거 보니 앞으로 그럴날은 아직 먼것 같기만하다.
허나,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생각은 해본다.
술집에서 물의를 일으키는 개들이 모여 있는 딴나라당. 그것이 우익수구꼴통들의 현주소다. 저들이 집권하면 국민을 호구로 알 위인들이다 이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