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성이 뒤떨어지는 작자들,
공산주의 옹호하는 작자들,
김정일에 빌붙어 미래를 꿈꾸는 작자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싸그리 청송감호소에서 재교육 좀 시켜야 되지 않을까 ㅡㅡ;;
공산국가에서는 노동수용소도 있고
특히 정치범 수용소가 있어 공산사상에 비판적이면
가장 큰 죄로 쳐서 사상개조를 위해
개 돼지 취급을 하는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국가에서는
사상개조를 위한 정치범 수용소가 없다
단지 비판하고 지적만 할뿐이다
아마 불공평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자유민주주의 속에서 표면적으로나마
인간의 천부적 권리를 최우선의 가치로 잡고 가기 때문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