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경읽기는 싫지만...
논리 빵빵한 중공 특무 한사람 초빙하여 논리적으로 한번 붙어 보고 싶다.
생각을 나눈다는 것
자기가 생각하는거 올려서 공감받고 반대의견 있으면
의견 내어서 사회적 인식의 다양성을 나누어 보면서
잠시 성질도 내어 볼수 있지만 너무 특별히 감정을 실어
조소와 경멸을 보내는건 보기에 좀 거시기 하다.
여기 오는 사람들 정치적인 비전을 가지고 이익을 추구하는 논리는 없는것 같다.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사람은 대의명분으로 조직적으로 움직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정당의 활동에 자유로운 사람들이며
여야 가리지 않고 잘잘못을 제대로 구분하여 비판하는 것 같다.
이 사이트가 지향하는 바는 반중공, 반공산주의 니까
오는 분들 선한 사회를 지향하면서 공산 악의 무리들 본질을 폭로할 뿐이니까..
그러니 그런 마음이란거 이해하면서 의견 충돌이 있더라도
싸울때 싸우더라도 잘^^ 지내면 좋겠다.
국민모두 여든 야든 정치하는 사람들 안 믿는다.
이익따라 흐르고 정파따라 흐르고
겉다르고 속다른 사람들 이라는 것 다 아니까...
다만 공산주의 반대하고 공산당에 반대하고
선악 구분이 제대로 되는 사회
서로가 믿고 살수 있는 사회
천부적 인간의 권리가 침해받지 않는 사회가 되길 바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