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인권 종사자들은,
중국은 이미 법치가 없는 국가로 전락해 평화가 필요하며
민주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독립 중국어 펜클럽 자오신 이사는,
중공이 계속 폭력으로 각계 인권인사들을
구타하는 악랄한 행위를 반드시 저지시키기 위해
가오즈성 변호사 등과 '권익수호 단식 성원단'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자오신:
지금 중국의 가장 큰 위험은 무법천지, 법치의 붕괴입니다.
과거에 인권 활동가들이 많이 구타당했습니다.
사람을 구타하는 자들은 법을 어겨도
어떤 처벌도 받지 않으며
오히려 장려받기까지 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데,
이렇게 하면 전국적으로 위에서 하는 대로 따라할 것이며
중국은 법치가 없는 국가와 같게 됩니다.
자오신은 만약 민간의 압력이 표현되어 나오지 않고,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항쟁을 하지 않는다면
중공의 악행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오신 :
양심 있는 사람은 모두 생각해 보세요.
중국은 이미 범죄집단화 되고,
폭력화 되고, 법치가 붕괴되고,
권력과 금전이 결탁하고,
도덕이 파괴된 이런 국가로 전락했는데,
중화민족과 전 세계에 대해 존재할 의미가 있겠습니까?
중국 기독교 신자 인권변호사회 멤버이며
저명한 법학가인 범아봉 박사는
"이렇게 전국적인 권익수호 단식성원단,
이러한 방식을 매우 칭찬합니다.
이는 전반 권익보호 운동에 대해
더욱 추진력을 갖는 방법입니다.
저는 이런 권익수호 항쟁활동을 공고히 지지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신당인 방송 (NTDTV) 량신, 탕위 기자의 보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