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캐나다 토론토에서..
이름 : 딸
2006-03-04
캐나다 토론토 각계 화인(華人)들은 가오즈성 변호사가 제안한 권익수호 단식성원단 구성에 호응하여 토론토 중국 권익수호 성원단을 설립하였습니다. 지금은 2006년 2월 6일, 아침 9시입니다. 여기는 토론토주재 중국 영사관입니다. 성쉐(盛雪), 한광성(韓廣生), 홍스중(洪世忠) 등이 발기한 토론토 중국 권익수호 단식성원단의 단식 릴레이는 저명한 기자 성쉐 여사가 맨 처음 시작하였는데, 그녀는 2월 6일 아침 9시부터 7일 아침 9시까지 단식합니다. 현재 기온은 영하 5도입니다. 성쉐 여사는 이 활동을 통해 범죄집단화, 파쇼화 되어가고 있는 중국 정부에 대해 신속한 태도를 표시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쉐 : 우리는 정말로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습니다. 국내에 이렇게 정의를 위해 주저함이 없이 나설 수 있는 가오즈성이 있는데, 우리 해외 중국 발전에 관심이 있는 사람, 중국 민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 중국 인권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은 모두 태도를 표시해야 합니다. 단식 장소를 중국 영사관 앞으로 선택하였습니다. 항의 청원활동은 줄곧 끊이지 않고 진행하게 됩니다. 성쉐 여사는 "이 곳이 가정 적합하고 가장 전형적인 우리의 청원을 표현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왜냐하면 오늘의 중공정권이 중국에서 조성한 재난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들의 활동은 국제 사회뿐만 아니라, 캐나다 사회 및 중국 정부를 향해 이러한 요구를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대륙에서 권익수호를 위해 단식운동을 제안한 가오즈성 변호사에 대해 성쉐 여사는 존경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성쉐 : 이렇게 장기간, 중국 사회의 많은 지역을 상대로 한 이런 인권박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박해, 이의(異議) 인사에 대한 박해에 대하여, 감히 공개적으로 나서서 이 정권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 아주 적습니다. 특히 전반 사회를 향해 강력한 호소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가오즈성은 해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13억인 인구를 가진 하나의 대국에서 정말로 대담하게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없다면 너무나도 가련하죠. 그러므로 용감하게 바른 소리를 낼 수 있는 그가 정말로 보통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가오즈성 같은 많은 권익수호 인사의 출현에 대해, 성쉐 여사는 이것은 중국 이미지의 변신인 것으로 중국의 희망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성쉐 : 이런 희망이 아주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가져다 줄 것이며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일어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찬 바람이 불어 실외 기온이 거의 영하 10여 도 되지만, 성쉐 여사는 여전히 양호한 상태였습니다. 성쉐 : 사실 우리들이 단식으로 일종의 염원과 요구를 표현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종의 행위이죠. 단식 이런 행위는 무고한 약세자들이 권력자들에 대해 질책을 표현하는 일종의 방식입니다. 저는 우리는 이런 항쟁으로 일종의 평화, 이성 및 고귀함과 고상함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기자 : 당신은 어떻게 가오즈성 변호사의 권익수호 단식성원단 릴레이에 참가하게 되었습니까? 단식자 : 저는 중국에서 용감하게 정의를 주장하는 사람에 대해 탄복합니다. 그래서 그들을 성원하기 위해 이 활동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기자: 지금 날씨가 매우 추은데, 괜찮으신지요? 단식자 : 꽤 춥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토론토의 단식성원단은 해외 민주 인사, 애국 화교, 중공의 박해를 받았었던 화교 등 인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들은 가오즈성 변호사가 발기한 국내 권익수호 단식성원단과 협력하여 매일 전 세계에 그들의 단식 공고를 발표하게 됩니다. 동시에 그들은 전력을 다해 캐나다 정부와 민중들이 이 일에 관심을 가지도록 촉구할 것입니다. 원고 발송하는 시간까지, 끊임없이 지원자들이 단식 릴레이 가입신청을 해왔습니다. 본 방송국 후속 보도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신당인 방송(NTDTV) 무차오 기자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보도하였습니다.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6761 독수리 한 마리가 작은 병아리들을 잡고 있다
딸
06-03-06 1809
6760 삥촨피쥬 어서 오시오!!!
3 8선
06-03-05 1561
6759 주사파에 관한 글 [1]
ㅎㅎㅎ
06-03-05 3142
6758 “北, ‘김정철 배지’ 당 군 내각에 배포 [1]
ㅎㅎㅎ
06-03-05 1649
6757 [re] 중국에 있는 서양인 [4]
한민족
06-03-05 1468
6756 無影劒 [1]
딸
06-03-05 2460
6755 [충격적입니다]출입국 관리소에 뜬 어느 여성의 글 [4]
나원참
06-03-05 1976
6754 한 중국애의 허영심 [13]
연변휘파람
06-03-05 1717
6753 봄이 오는 소리
딸
06-03-05 1388
6752 봄과 같은 사람
딸
06-03-05 1691
6751 중국에 있는 서양인 [5]
딸
06-03-05 1483
6750 물의 감응 [1]
딸
06-03-05 1480
6749 찔레꽃 [5]
길
06-03-04 1368
6748 캐나다 토론토에서.. [1]
딸
06-03-04 1642
6747 반폭력과 평화 [2]
딸
06-03-04 1407
6746 국군의 날 행사장에서 일어난 불행한 사고 [5]
딸
06-03-04 2223
6745 무술 공연
딸
06-03-04 1409
6744 스님과 어린제자 [1]
딸
06-03-04 1604
6743 ♬ 팝송모음 ♩
한덕희
06-03-03 1535
6742 흑치상지 수수께끼
중화빈민공화국
06-03-03 215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813,295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