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인간의 마음에 감응을 한다고 한다.
물을 앞에 놓고 "사랑한다, 감사한다" 등 좋은 말을 하면 물은 아름다운 육각수 형태가 되고, 나쁜 말을 하면 결정이 일그러지거나 흉칙하게 변한다고 한다.
결정체가 없는 수돗물을 가지고 여러사람이 기도를 해도 물은 기도에 부응하여 예쁜 모양으로 변한다고 한다. 하물며, 인간 신체의 70%가 물인데... 서로서로 좋은 말을 해주고,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해주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변할 거 같다.
아래는 물에게 말을 전하거나, 음악을 들려주거나, 사진을 보여줬을 때 물이 변한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물의 '동결결정사진'이란 얼린 물을 현미경에 놓고 첨단장비를 동원하여 초특수상황의 한 순간에 촬영하여 얻어진 6각구조의 사진이라고 한다.
물의 결정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시료용 물 한 방울을 실험용 접시에 떨어뜨린 후 냉동실에 2시간 동안 보관한다.
그 결빙상태에서 물 결정을 추출하여 현미경으로 200~500배의 배율로 촬영한다.
한번만 찍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조건에서 가능하면 많이 촬영한다.
찍을 때마다 물의 결정이 조금씩은 달라지지만, 시료에 따라 격자(grid) 또는 판상(laminar)결정구조 등의 뚜렷한 경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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